[금요저널] 동두천시자살예방센터는 3월 11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관내 6개 중학교 1학년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보고 듣고 말하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슬기로운 중1 생활이라는 주제로 동두천양주교육청과 관내 중학교, 동두천시자살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금연을 희망하는 대상자의 시간과 거리의 제약을 없애고 보다 많은 시민이 금연교육과 금연클리닉 등록·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금연사업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금연사업은 관내 학교, 사회복지시설, 공
[금요저널]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경기북부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와 지난 26일 난임부부 등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의료적 개입과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3년 10월에 개소한 경기북부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는 난임 부부와 산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장애인단체장과 복지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동두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을 통해 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을 당연직 위원으로 각 전문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 7인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새롭게 구성된 생연·중앙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운영위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형덕 시장, 시 관계자, 주민협의체 운영위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고 시장이 직접 운영위원들의 건의사항을 듣
[금요저널] 동두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26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관내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대책 회의를 진행하고 도상훈련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를 주재한 박형덕 동두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지난해 여름 호우 및 태풍으로 인해 타 지역
[금요저널] 화성시가 GTX-A의 개통과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을 통해 도시발전의 큰 전환점을 맞이한다. 이번 GTX-A 개통으로 핵심 일자리 지역인 강남과 판교, 화성의 연결이 크게 개선되고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의 대동맥 경부고속도로 50년 역
[금요저널] 양주시가 관내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2024년 작은도서관 조성 지원 사업’의 선정돼 오는 6월 관내 ‘장흥작은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2024년 작은도서관 조성 지원 사업’은 공공도서관이 부족한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
[금요저널]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마장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4월 7일 세계보건의 날을 기념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부스별로 건강 체험교실을 추진해 올바른 손씻기 체험 등 각 영역의 다양한 건강 지식과 활동을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26일 이천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을 위한‘실전반 6기’실습교육을 시작했다. 실전반 교육은 농산물가공 창업보육 기초이론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농산물을 가공한 라이스칩, 과채주스, 떡류, 과자류, 차류, 분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26일 ‘설봉서원 교육관 건립 설계공모’현장설명회를 가졌다. 설봉서원 교육관은 2026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53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080㎡ 규모로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 교육관이 건립되면 시민들에게 다양한 전통문화·인성교육을
[금요저널] 이천시가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과 공산품 등에 ‘메이드 인 이천’원산지 표기 디자인 사용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지방소멸 위기, 지역간 치열한 경쟁으로 도시브랜딩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천시는 지역 내 생산제품과 연계한 새로운 도시브랜드 창출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지난 22일 주요 관광지인 마장호수에서 안전에 소홀함은 없는지 이용에 불편은 없는지 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일반 시민의 입장을 대변하는 시민의목소리위원회 위원들과 합동으로 진행했다. 공사 직원과 시민 위원들은 함께 출렁다리를 비롯해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소방안전교육 패러다임 확산을 위해 ‘너와 나, 우리의 안전한 시간’을 새로운 안전문화 슬로건으로 정하고 약 1개월 동안 적극 홍보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슬로건의 내용은 재난의 복잡화, 예측 불가능한 새로운 재난 발생에 대해 ‘스스로를 지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