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리시 는 평생학습 기관과 단체, 학교 등 다양한 네크워크를 통한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2024년‘1평생학습기관 1우수프로그램’’과 ‘ 2024년‘1학교 1평생학습교실
[금요저널] 양주시가 경기관광공사에서 지역 내 공공기관, 관광협의회 등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4 야간관광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관내 주요 관광지 내 야간관광 활성화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지역 관광자원 등을 활용한 특색 있고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적환장 이전 사업이 용인시의회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을 받아 내년 상반기까지 이전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으로 시는 관련 토지 취득이 가능하게 됐다. 시는 플랫폼시티에 편입돼 없어질 예정인 신갈 적환장을 대
[금요저널]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재능기부로 저소득 홀몸 어르신 20여명에게 기초 손톱 손질 및 말벗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네일 숍 운영 특화사업을 시작했다. 네일 아트를 지원받은 어르신은 쑥스러워하시면서도 “평생 남의 손에
[금요저널] 평택시 송탄출장소가 제79회 식목일을 기념해 26일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민주평통 평택시 협의회, 오산공군기지 51임무지원전대, 송탄농협 원로청년회, 삼성전자 평택사업장, 고덕국제신도시 르플로랑 어린
[금요저널] 평택시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가 성인 비만 예방·관리 사업의 하나로 ‘뱃살제로 다이어트 댄스 교실’ 프로그램을 오는 4월 12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월, 금요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뱃살제로 다이어트 댄스교실’은 지역주민이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신체활동
[금요저널] 평택시 시민독서운동 ‘평택, 책을 택하다’의 2024년 올해의 책 ‘슬픔의 방문’ 장일호 작가 강연이 오는 4월 27일 토요일 오후 3시에 배다리도서관에서 진행된다. 평택시가 선정한 일반 부문 올해의 책 ‘슬픔의 방문’은 장일호 기자의 자전적 에세이이자
[금요저널] 오산시는 26일 김혜옥 오산시사립유치원연합회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1일 명예시장은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제도다. 이달에는 지역 내 유아교육 현안에 대해 민관이 소통·협력하는 계기를 만들고
[금요저널] 오산시는 4월부터 아모레퍼시픽 제품 생산 스토리 체험관 ‘팩토리 투어’를 현행 주중에 이어 주말까지 연장해 일반 관람객에 개방한다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팩토리 투어는 2022년 5월 23일부터 운영을 해왔으며 아모레 뷰티파크 내 팩토리, 원료식물원, 아
[금요저널] 부천시는 26일부터 부천시 소재 초·중·고등학교 또는 청소년 단체를 대상으로 ‘청소년 시옷스쿨’을 개강한다. ‘청소년 시옷스쿨’은 매년 학급 단위로 모집해 진행되며 올해 강좌는 ▲사회문제 해결 ▲사회적 경제 이해 및 혁신적 창업 과정 ▲사회적 경제 체험형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역사종교문화여행의 시작 -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성공적인 개최 지원 방안 연구’은 26일 11시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에는 의원연구단체 김희영 대표를 비롯한 4명
[금요저널] 지난 26일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가 양주시상인회 소속 솔산플라워와 연계해 신학기를 맞이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문구류 후원품을 양주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에 전달했다. 이날 회천2동 복합청사에서 진행된 후원 전달식은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와 양주시상인회를 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안치용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실내공기질 관리 조례안’이 26일 제2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용인시 다중이용시설, 공동주택 등에 대해 실내공기질을 저해하는 오염물질을 차단하고 관리함으로써 그 시설을 이용하는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이 26일 광주시의회에서 주관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70차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경기도시·군의회 의장 31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주요 안건으로는 ▲수도권 과밀억제권 규제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