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은 지난 6일 동산1리 경로당에서 고양소방서와 연계한 ‘생명 안심 119 건강플러스’ 3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취약계층의 고독사 예방, 여름철 화재 예방,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고양소방서 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1억 2천만원을 확보해 관내 노후 체육시설의 환경개선과 신규 체육시설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원 확보를 통해 △국가대표 야구장이 위치한 고양스포츠타운의 노후 조명시설 교체 △장항야구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북한산성-한양도성-탕춘대성 3개의 성곽유산으로 구성된 ‘한양의 수도성곽’ 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내 심의에서 ‘등재신청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양의 수도성곽’은 지난 7월 31일 열린 국가유산청 세계유산분과 심의에서 ‘등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최근 여름철 무더위 속 실내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시민들에게 호흡기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년 30주차 기준으로 입원환자 수와 바이러스 검
[금요저널] 고양시내유동종합복지회관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가족관계증진사업‘다 함께 차차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전통문화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도모하고 친밀감과 유대감을 높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2025년 하반기 재가암환자 디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마음정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내 재가암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정서 회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9월 3일부터 10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5일 고양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고양시 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16조에 따라 ‘제2차 고양시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고양시 인권정책의 지속적 추진과 시민 인권 향상을 위한 정책 기반을 마련하고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5일 백석 별관에서 지식산업센터 내 앵커기업 유치를 위해 지식산업센터 설립 시행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분양 중인 지식산업센터 내 직원 100명 이상, 연매출 300억원 이상의 중견·강소기업 등과 같은 ‘앵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일 경기도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시 ‘빛의 회복, 고봉에서 덕양까지’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2월, 광복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도민들에게 역사를 더욱 친숙하게 알리기 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상반기 평생학습 강좌가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데 이어 5대 테마로 구성된 하반기 강좌를 9월 2일부터 계속 이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시민 중심 맞춤형 학습'을 올해 추진방향으로 정하고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가장 배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임신부들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기 위해 ‘임신부 요가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신부 요가는 임신 기간 중의 신체 변화에 맞춘 안전한 요가 동작과 호흡, 이완 훈련을 통해 산모의 체력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출산에 필요한
[금요저널] 경기도 고양시가 두 차례 반려된 백석 업무빌딩 활용 계획을 또다시 경기도에 투자심사를 신청하며 행정 혼선을 자초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미 관련 계획에 대해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규칙’ 제5조 제2항 제2호에 따라 ‘충분한 보완 없는 재심사 의뢰’로 판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5일 11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 22명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양시 성별영향평가 부서별 중점사업의 일환으로서 고양시 여성가족과와 일산서구 자치행정과의 협력사업으로 추진됐다. 강의는 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설문동 806-4번지 일원에 수년간 무단 방치돼 있던 약 650톤의 폐기물 더미를 모두 치워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국유지로 2017년부터 2019년 사이 폐섬유, 폐타이어 폐가전제품 등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