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국민권익위원회와 손잡고 지난 23일 고양시청 백석 별관 1층 회의실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현장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을 비롯해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 협업 기관 전문가들이 상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을 돕기 위해 약 3,000만원 상당의 재해구호물자를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양시와 가평군은 2012년 재난 발생 시 시군 간 응원 및 재난피해 최소화를 위한 공동협력 협약 관계를 맺고 현재까지 응원체계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속,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돌봄노인 수행기관 일제 점검을 7월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10개소, 응급안심안전서비스 수행기관 1개소, 노인상담센터 3개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서 열린 ‘경기북부 드론산업 발전 실무협의체’출범 회의에 참석하며 드론산업 선도도시를 위한 경기북부 지역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실무협의체는 경기북부 대개발 전략산업인 첨단 방위 드론 산업의 발전과 지역 간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23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도시 기반과 미래, 교통 분야의 공약 추진 실적을 점검했다. 지난주 일자리, 교육, 문화 등 시민 삶의 질과 관련된 공약 점검에 이어 상반기 공약 추진 실적 점검을 마무리하며 이
[금요저널] 고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 대회의실에서 여성가족부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여성과 재직여성을 위한 맞춤형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고용유지 및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목표로 생애주기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모기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여름철, 일산동구 일산호수공원 전지역을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대대적으로 말라리아 예방수칙 안내 음성을 송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3급 감염병인 말라리아는 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주로 경기 및 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6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 ‘찾아가는 운동상담소’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건강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건강상담과 운동처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총 12개소 경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식사도서관은 오는 8월 4일부터 공공도서관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도서관으로 떠나는 여름방학’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지원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들이 여름방학 기간에 도서관에서 다양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개인형이동장치의 무분별한 주정차에 따른 보행자 안전사고와 통행불편 해소를 위해 전동킥보드 불법 주정차 금지 안내 현수막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전동킥보드의 이용률이 많은 역 주변 및 불법 주정차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현수막을 설치했다. △횡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기반인 주민총회의 원활한 개최를 위해 동별 맞춤 주민자치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컨설팅은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는 기초단계인 주민총회에서의 △의제발굴 △자치계획안 작성실무 △주민총회 워크숍 및 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9일 2025 청년무지개프로젝트의 첫 신호탄인, 경제분야 특강, ‘알아두면 든든한 노동법’강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관내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 및 사회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노동법에 정통한 노무법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관내 골프장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 1일 처리용량 50㎥ 이상의 대용량 오수처리시설 총 50곳을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5주간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공하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지역에 설치된 대용량 오수처리시설은 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2일 제2부시장 주재로 ‘2026년도 상하수도 공기업 재정운영 계획’보고회를 개최하고 중장기적인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경영개선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요금 인상과 수입구조 개선에 따라 상하수도 공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