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대화동은 지난 7일 봄을 맞아 행정복지센터 옆 가와지광장에서 ‘2026년 대화동 봄맞이 초화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겨우내 침체된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통장협의회 회원 간 협력을 강화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오는 5월, 어린이들이 책 속 이야기를 자연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숲을 품은 동화책’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아람누리도서관 인근의 정발산공원을 활용해, 환경 및 자연 생태 관련 도서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도서관은 지역 작가를 조명하는 ‘고양작가서가’의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고양작가서가는 고양시에 거주하는 작가를 분기별로 선정해 저서 등을 전시하며 작가를 소개하는 코너다.올해 2분기 고양작가서가 전시에서는 에세이스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은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관광객 맞이를 위해 지난 7일 ‘초화식재 마을가꾸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활동은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주요 도로변과 백석2동행정복지센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2동은 지난 7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 초화 식재 행사에 앞서 화단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화정2동 통장과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동 행정복지센터 앞 화단을 중심으로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토양 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30일까지 제3기 ‘마음습관 하프’체험단을 모집한다.해당 프로그램은 앱으로 참여하는 비대면 체험 과정으로 마음 습관을 테스트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혼자 또는 여럿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을 돕는다.먼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안심업소를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식품안심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식품안심업소는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 명칭이 개정된 것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생 평가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부동산거래 과정의 거짓 신고와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특별조사를 4~6월에 실시한다.해당 조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진행된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하반기 부동산 거래 신고 내역 가운데 위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2동은 지난 7일 한뫼공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제3회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복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엽1동은 지난 7일 ‘봄맞이 초화 식재’행사를 진행했다.주엽1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5여명이 초화식재 행사에 참여했다.이번 초화 식재는 겨울철 침체된 도심 분위기에 생기를 불어넣고 주민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과 볼거리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유망 중소기업의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 기업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벤처인증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지원사업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이 벤처기업을 인증받을 때 발생하는 평가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한 직원 단체헌혈을 실시했다.이번 단체헌혈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 속,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기여하고 생명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당일 고양시청 체육관 앞에 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는 헌혈 버스가 설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오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 말 기준의 관내 사업장을 둔 결산법인으로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더라도 대상에 해당한다.또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흥도동은 지난 7일 관내 반석교회로부터 부활절을 기념해 ‘기쁨나눔상자’ 24박스를 전달받았다.이번에 기탁된 ‘기쁨나눔상자’는 생필품과 식료품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주거 취약계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