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어린이도서관은 오는 5월 16일 어린이 동화요리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그림책과 마음 한 스푼’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16년~2020년생 어린이와 보호자가 한 팀을 꾸려 참여하는 동화요리 일일체험으로 오는 5월 16일 오후 1시
[금요저널]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노래자랑 ‘행싱어게인’에 참가할 다양한 재능과 끼를 가진 고양시민 30팀을 오는 4월 2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행싱어게인은 주민 소통과 화합의 장을 이루고 여가의 기회를 늘리기 위해 기획됐다.지난 2024년에 첫 개최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8일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상수도 행정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상수도 공기업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유 및 혁신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깨끗한 물, 건강한 삶, 미래의 가치를 흐르게 한다’를 주제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이 4월 11일부터 30일까지 ‘미래산업 특성화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화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에서의 현장 활동과 Zoom을 통한 온라인 활동으로 진행된다.세부 활동은 ZEP 사이버 미션 챌린지 뚝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7일 BTS 콘서트가 열리는 고양종합운동장에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9일 오후 7시 고양시에서 개최하는 BTS 공연에 대비한 것으로이 시장은 공연장 시설, 준비 사항 등을 확인했다.한편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은 오는 1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산업 전반의 분포와 구조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조사요원을 오는 4월 13일부터 모집한다.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전국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는 6월 1일부터 7월 22
[금요저널] 오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리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고양’ 공연을 앞두고 고양시 전역에 이른바 ‘BTS 특수’ 가 나타나고 있다.공연장인 고양종합운동장이 위치한 일산서구는 물론, 일산동구와 덕양구 일대 숙박업소까지 예약이 몰리며 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탄소중립 정책을 계획 단계에서 실행과 성과관리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시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이행점검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생활 실천 정책을 확대해 제도와 일상 전반에서 감축 효과를 높이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저탄소 농업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2026년 친환경 로컬푸드 유통지원사업’의 참가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고양시 내 유기농 무농약의 친환경 농산물과 저탄소 인증 농산물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교동은 지난 7일 식생활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해당 사업은 올해 역점 추진 중인 ‘ON마을이 함께 키우는 아동 토탈케어 사업’의 일환이다.이번 지원은 한부모 다자녀 가정의 초등학생 아동을 대상으로 가구별 1명씩 선정해 진행된다.한부모 가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신3동은 지난 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위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평등 지역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김미정 강사가 교육했으며 실제 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고양의 우수한 특산물을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선보이는 ‘고양특례시 특산물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해당 행사는 농협하나로유통 고양이 주최한 것으로 오는 9~12일 4일간 일산서구청 광장에서 진행된다.같은 기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BTS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30일까지 제3기 ‘마음습관 하프’체험단을 모집한다.해당 프로그램은 앱으로 참여하는 비대면 체험 과정으로 마음 습관을 테스트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혼자 또는 여럿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을 돕는다.먼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흥도동은 지난 7일 관내 반석교회로부터 부활절을 기념해 ‘기쁨나눔상자’ 24박스를 전달받았다.이번에 기탁된 ‘기쁨나눔상자’는 생필품과 식료품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주거 취약계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