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18일 고양특례시 덕양구지회 부설 노인대학 제32기 졸업식이 덕양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한 졸업생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 보고 졸업장 및 표창장 수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300여명의 졸업생이
[금요저널] 고양시복지관연합회는 지난 17일 소노캄 고양에서 2024년 고양시 복지관 종사자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고양시복지관연합회가 주최하고 고양ROTC봉사단이 주관, ㈜신흥밸브, ㈜차모아, ㈜다올커머스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고양시 13개 복지관 직원 약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불법 주·정차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견인 유예시간을 1시간에서 20분으로 단축해 단속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단속 시 적발된 전동킥보드를 대여업체에서 자제 수거 또는 재배치하도록 사전계고 한 후 1시간 내에 조치하지 않을 경우 견인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8일 고양시 낙우회, 한우협회, 양계협회, 선인장연구회 등 농업인 단체와 커피박을 이용한 탄소저감과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농업인 단체와 버려지는 커피박의 농축산 분야 활용과 화훼작물 병
[금요저널] 19일 고양특례시가 원당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건축설계공모 당선작을 발표했다. 이번 설계공모에는 총 44개 작품이 제출됐으며 사전 기술검토 및 1·2차 심사를 거쳐 ㈜건축사사무소 오비비에이의 ‘열린 공원, 열린 거실, 열린 커뮤니티센터’를 주제로 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8일 부천시 오정구 OBS 경인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회 OBS 기후행동대상’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기후행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OBS 기후행동대상은 국민의 기후행동 및 기후위기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시상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2동은 지난 18일 연말을 맞아 일산새마을금고와 이웃돕기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은 MG희망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MG희망나눔 캠페인은 일산새마을금고의 지역사회 공헌 사업으로 이를 통해 일산새마을금고는 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18일 일산동구 중산동 일원에서 12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은 매월 시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되며 12월 활동에는 일산동구청 공무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은 지난 18일 MG일산새마을금고로부터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생필품 세트 5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MG희망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MG일산새마을금고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도움의 손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식품위생업소와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올해 12월 말까지 위생교육 이수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식품위생업소 및 공중위생업소를 운영하기 위해서 영업주는 위생교육을 매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위생교육은 식품위생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일산2동은 지난 18일 일산새마을금고로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생활용품 50박스를 전달받았다. 이번 나눔은 일산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사업인 MG희망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일산새마을금고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18일 상송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호남향우회 삼송지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호남향우회 삼송지회에서는 김치 100kg와 온풍기 10대, 약 1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삼송1동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성사2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취약계층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이웃 愛 먹거리 나눔 봉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의 ‘어르신 나눔과 섬김’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18일 이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안전망을 확대하고 생활 주변의 위기가구 조기 발굴로 두터운 시민복지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한찬희 덕양구청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는 지름길이며 추운 겨울일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