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은 지난 28일 약산마을 경로당에서 일산동구보건소 방문보건팀과 연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소는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에 방문하시기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서 진행했다. 이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관내 주요 상업지구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일산동구 안전건설과, 건축과가 협력해 방치 노상 적치물을 대상으로 합동 정비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라페스타 상권 활성화를 위한 환경개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도로에 방치된
[금요저널] 가을철이 되면 대기가 건조해지고 단풍을 즐기려는 등산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진다. 이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평일·휴일 근무조를 편성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0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화정1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현안을 발굴해 마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자치계획을 결정하는 공론의 장이다. 이날 주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효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기 위한 ‘사랑나눔 행복텃밭 고구마 수확’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랑나눔 행복텃밭’은 효자동 주민자치회의 자치사업으로 고구마 수확을 위해 지난 4월부터 고구마 심기, 잡초 제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31일 LH신원마을 4단지 경로당에서 이웃더하기 돌봄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요리로 통한 우리동네’ 밑반찬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요리로 통한 우리동네 사업은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공동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30일 원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확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관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풍성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3일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시민들의 피해 예방 및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방문판매업체 지도점검을 오는 12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방문판매업체 50여 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수시로 현장에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방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9월의 민원 접수 및 처리 현황을 점검하며 시민 불편 해소와 원활한 민원 대응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다수 시민들이 불편해하는 사안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하고 대응하며 관련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지난 29일 일산동 주민을 대상으로 일산농협 본점에서 일산동 미래타운 관리계획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일산동 주민, 시의원 및 관계자 약 170여명이 참석해 관리계획 수립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시간을 가졌
[금요저널]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난 28일 고양시 덕양구 향동·화전·덕은동에 거주하고 있는 베이비부머를 대상으로 경기도노인종합상담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마음돌봄 특강’을 진행했다. 본 특강은 GEM 심리상담연구소 이인영 소장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총 13명
[금요저널]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9일 밑반찬 및 식사배달, 식당, 여성의용소방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40명에 대한 지지와 격려를 위해 자원봉사자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인천 영종도에 있는 레일바이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고양시도서관과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린‘2024 고양 독서대전’ 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약 1만 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작년
[금요저널] 고양YWCA가족사랑상담소는 지난 29일 화정역 문화광장에서 고양시청 여성가족과,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호안전분과와 함께 2024년 고양시 여성안전강화 지역연대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폭력 추방주간에 앞서 딥페이크·스토킹·교제폭력 등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