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삼송1동은 지난 17일 고양시 통합일자리센터, 삼송동종합복지회관과 함께 보건복지 서비스 안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올해 7번째 운영한 상담소는 복지사각지대의 지역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접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제8차 시민정보화교육 접수를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8차 시민정보화교육은 11월 4일부터 28일까지 주 4일 진행되며 ‘동영상 만들기’ 와 ‘한글 2016’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동영
[금요저널]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5월부터 경기복지재단 지원사업 참여로 어르신 즐김터 사업 ‘청춘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청춘놀이터’는 지역 내 어르신들이 문화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청춘태권도, 청춘하모니, 동아리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활동을 제공하는
[금요저널]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월 27일 10월 18일 2회에 걸쳐 진행한 ‘제8기 고아정 청소년 서포터즈 수료식’을 무사히 마쳤다. 수료식은 고등학생 대표로 활동한 화정고등학교와 화수고등학교의 활동 보고 및 평가, 수료증 수여의 내용으로 각 학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9월부터 보건소를 방문하는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을 대상으로 산모 건강관리를 위한 어플리케이션‘오롯 플러스’를 홍보하고 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산부인과에서 개발한 것으로 산모의 전주기 건강관리가 가능한 다
[금요저널]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4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 마음건강 특별행사‘마음해방 토크콘서트’를 지난 16일 오후 7시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열었다. 이 날 방송인 겸 작가로 활동 중인 곽정은 메디테이션 랩 대표가 우울, 불안, 분노와 같은 마음에서 해방되
[금요저널]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고양 가와지볍씨박물관에서 만 4세 이상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박물관 예술 텃밭:씨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와지 1호 벼 베기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박물관 예술텃밭:씨들’ 프로그램은 텃밭 활동을 통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8일 국립암센터 치유정원에 조성된 논에서 가와지 벼베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와 국립암센터 관계자 10명이 참여해 환우들과 함께 암센터 내 치유정원에서 가와지 1호 벼를 수확했다. 암센터의 치유정원은 환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6일 고양 교육지원청에서 과학고 신규 지정을 위한 ‘고양시 과학고등학교 설립 TF팀 2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고양시청 김종구 교육문화국장 △고양교육지원청 김재경 교육국장, 우호삼 행정국장, 김상용 학교지원국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5월 고양시와 시의회 간 약속한 ‘상생협약’의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동환 시장은 “지난 2년 4개월 동안 의사와 무관한 이유로 의회 파행이 반복되면서 시민의 이익 침해도 한계를 넘어섰다. 의회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에서 ‘고양시 주민참여예산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예산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주인 의식을 고취하고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을 둔 제도이다. 지난해 7월부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환경부 주관 ‘2024년 제11회 그린시티’ 공모에서 환경관리 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돼 환경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린시티 선정사업은 환경부가 환경행정 기반과 역량이 우수한 자치단체를 공식 선정해 환경 친화적인 지방 행정
우리 국군의 발전상을 알리고 호국·보훈의 정신을 전파하는 행사가 고양특례시에서 열렸다. 고양특례시재향군인회는 문화의 날인 19일, 일산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순국선열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의 희생에 감사하는 제11회 고양시민과 함께하는 호국보훈문화제를 개최했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3개 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이 취임 후 매년 개최해 온 ‘동 주민과의 소통간담회’는 올해 3년째를 맞이했다. 지난 7월 대화동을 시작으로 23개 동을 순회했고 현장을 찾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