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7월 중순 이후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재난에 대비해 지난 15일 김영남 제15대 일산동구청과 함께 간이배수펌프장, 배수문 등 관내 18개소 방재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현장에 방문한 김영남 일산동구청장은 배수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대덕동은 지난 15일 초복을 맞이해 대덕 6통 경로당을 방문해 수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덕동은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경로당에 직접 방문했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를 이끌어갈 한찬희 제19대 덕양구청장이 지난 15일 공식 취임했다. 이날 한찬희 덕양구청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대한노인회 덕양구지회, 구청 부서 방문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한 구청장은 대한노인회 덕양구지회를 방문해 취임 인사를 나누고 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삼송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8월부터 10월까지 환경을 주제로 한‘기후발자국, 우리 동네 안부 묻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2024 길 위
[금요저널]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1일 고양시 청소년들의 중독문제 예방 및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관내 청소년수련관 세 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수련관은 고양청소년재단 산하 기관으로 토당청소년수련관, 마두청소년수련관,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이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식품제조업소·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영업자 준수사항을 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배부 대상은 식품제조업소 446개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2,042개업소, 건강기능식품판매업 4,449개업소를 포함해 총 6,937개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2일 덕양구청 전산교육장에서 폐기물종합관리를 위한‘올바로시스템’의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폐기물의 투명한 관리와 적법한 처리 절차를 알리고자 실시한 이번 교육은 사업장폐기물 배출업체와 처리업체별로 각각 진행했으며 관내 82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7월 15일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에 남 현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고양문화재단 남현 대표이사는 1993년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영상사업단 근무를 시작으로 공연,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문화예술콘텐츠 기업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4년도 교통유발부담금의 정확한 부과를 위해 일정 면적 이상 시설물 소유자에게 경감신고서를 15일 우편발송 한다고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부과되는 부담금이며 해당 시설물 소유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약 137,433건을 부과하고 지난 12일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주택, 건축물,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자에게 과세된다. 7월에 주택분 1/2 및 건축물분을, 9월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진행한 원예치료 프로그램 ‘나도 식집사♣’가 8회기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5일 밝혔다. ‘나도 식집사♣’는 이웃과 교류가 적고 홀로 지내는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439억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재산세는 부동산 공시가격 하락 및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세율특례 적용, 주택과표 상한제 도입 등으로 인해 납세자의 세금 부담이 다소 완화됐다. 재산세는 소유
[금요저널] 7월 15일 제15대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청장에 김영남 구청장이 취임했다. 이날 김영남 일산동구청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현재 장마철 상황임을 감안해 관내 배수문과 배수펌프장 등 주요 재난 관련 시설을 현장 점검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또한 폭우 시 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여름철 수영장 이용자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상반기 수영장업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2018~2022년 체육시설 사망사고 31명 중 수영장 내 사망사고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함에 따라 안전관리의 필요성이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