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유망한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를 위해 고양청년창업펀드 운영사인 ㈜엠와이소셜컴퍼니에서‘EMA 고양 2024’프로그램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고양청년창업펀드 운영사인 MYSC가 주관하는‘EMA 고양’은 고양시에 소재하거나 고양시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4일 고양꽃전시관에서 2024고양국제꽃박람회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성과 및 개선 사항,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제1부시장, 관련 실·국·소·구청장,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 등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방재시설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는 올해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 6개소를 신규로 설치하고 내년부터 탄현지구 공원에 지하저류조 설치공사에 착수한다. 집중호우시 한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 주민자치회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직접 키우고 수확한 감자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를 위해 백석2동 주민자치회는 3월부터 감자 심기 사전 작업으로 두둑 정리와 비닐 씌우기를 진행하고 4월부터는 본격적인 감자 심기 작업을 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성석동 제2지구’466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7월 1일부터 새로운 지적공부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은 지적공부를 재조사측량을 통해 현실경계 중심으로 바로잡고 종이도면을 디지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은 지난 3일 관내 정기 후원 업체를 별모래 나눔가게 4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별모래 나눔가게 4호점의 주인공은 원당시장에 위치한 형제참기름으로 지난 1월 지역사회 복지 나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한의학 장애인 비만치료교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비만치료교실은 7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3개월간 매주 월, 화 오전 10시 30분 ~ 11시 10분, 고양시 장애인 종합복지관 이용자 3
[금요저널]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운영 중인 온라인 정신건강서비스 마음 습관 하프에서는 ‘마음의 일기 드림이벤트’를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마음의 일기란 하루 동안의 생각과 감정을 글, 그림, 감정스티커로 표현할 수 있는 일기장으로 감정을 알아차리는 연습을 통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폭우와 폭염에 대비해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재가암환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간호 집중관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관리는 기후 변화에 따른 극한 기상 현상으로 인해 건강과 안전에 취약한 이들을 보호하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최근 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 감염증 증가에 따른 질병관리청의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라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 감염증은 최근 4주 동안 1.7배 증가하면서 코로나 19 이전에는 국내에서 3~4년을 주기로 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7월 8일부터 4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상돌봄서비스’는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 가족돌봄청년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대상에게 재가 돌봄·가사, 병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7월 5일 주엽2동 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7~8월에 걸쳐 총 18개동 주민자치회의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주민들의 참여 및 의견 수렴을 통한 의제발굴 방법 △지역사회의 발전과 문제해결을 위한 주민총회 준비 등 현장에 직접
[금요저널] 장마기간 동안 고양시 지역에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고양특례시 안전보안관은 생활 속 상습 침수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빗물받이와 하천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400여명의 안전보안관은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정비했으며 인력으로 힘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3일‘임대형기숙사’를 건축위원회 심의 대상으로 포함하는 건축기준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임대형기숙사’는 청년 주거난 해소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공유주거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규모 제한, 주차장 기준 완화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도입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