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7일 수도권 서북부 최대 규모 복합 쇼핑몰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2024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해 고양특례시의 대규모 재난대비 대응체계를 다시 한 번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중밀집지역에서의 대규모 재난 발생 시, 현장 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최근 시청 소속 4개 부서의 백석 업무빌딩 재배치와 관련해, “시 청사 이전이 아닌, 별관에 위치한 일부 부서 등의 재배치”고 밝혔다. 시에서 백석 업무빌딩으로 이전 추진 중인 부서는 재산관리과와 도시혁신국 소속 3개 부서다. 이 중 재산관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독서 능력 함양과 문화 충족을 위해 도서관별로 특색을 살린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지역 내 도서관은 물론 내외부 기관들과 협력을 강화해 연합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워졌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도서관 이용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9일부터 12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민간주도형 도시재생과 개발을 통한 경제활성화 방안마련을 위해 일본 요코하마와 도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협의회 소속 단체장 12명이
고양특례시는 제284회 고양시의회 제1차 정례회 안건 심사에서 ‘고양시 신청사 건립 시민참여 및 소통에 관한 조례’가 부결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출했다. ‘고양시 신청사 건립 시민참여 및 소통에 관한 조례’는 신현철 고
[금요저널] 고양시의회 정민경 의원은 고양시의 기후위기 대응에 대해 보다 진지한 접근과 실질적인 변화를 촉구했다. 정 의원은 고양시의회 제284회 정례회에서 이동환 고양시장에게 시정질문을 진행하면서 현재의 정책 방향과 성과를 재평가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의회 민주당 소속 임홍열 의원은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주도하는 "신청사 건립 시민참여 및 소통에 관한 조례" 제정 움직임에 대해 상위 법령을 위반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법적 요건을 갖추고 이미 예산까지 투입되어 진행 중인 사업을
[금요저널] 고양시의회 장예선 의원은 4일 제284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고양시 공공조형물을 이전하거나 철거할 때 시민의견 수렴을 선행할 것을 촉구했다. 장예선 의원은 “공공조형물은 도시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의 미적 경험과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의회 신현철 의원이 고양시의 일산서구 덕이동 관련 행정 행태를 조목조목 비판하고 개선대책을 요구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긍정적 답변을 이끌어냈다. 신현철 의원은 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4회 제1차 정례회에서 “덕이동 로데오는‘문화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의회 국민의힘 손동숙 시의원은 제284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지난 제280회 임시회 5분 자유 발언에 이어 수은이 첨가된 메탈할라이드램프의 지속적 구매 및 설치와 관련해명백한 위법 사항임을 재차 지적하고 즉각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시정질의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의회 고덕희 의원이 고봉산의 역사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철탑 조명설치, 평화공원 지정 등 고봉산 부활프로젝트를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고덕희 의원은 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4회 정례회에서 “고봉산 부활 프로젝트 추진해야”를 제목으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의회가 6월 3일 제28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6월 18일까지 16일간 의정 활동에 들어간다. 의회는 이번 정례회 기간에 3번의 본회의를 개최해 의원발의 및 집행부에서 제출한 34개 안건,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제284회 고양시의회 제1차 정례회 안건 심사에서 ‘고양시 신청사 건립 시민참여 및 소통에 관한 조례’가 부결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고양시 신청사 건립 시민참여 및 소통에 관한 조례’는 신현철 고양특례시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금요저널] 고양시 내유동종합복지회관에서 위탁 운영하는 내유작은도서관에서 지난 4월부터 약 두 달간 진행한 ‘더 그림책' 프로그램이 지역 사회 문화 활동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시설이 부족한 내유동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