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이해 ‘함께 한 20년, 새로운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념행사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해 장애인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까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일 고양시재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는 원흥역에 무인 도서반납함을 설치하고 4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14년 4개의 역을 시작으로 매년 서비스를 확대한 지 10년째인 올해는 12번째 역에 서비스를 실시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매년 실시하는 책누리 만족도 조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1일부터 관내 학교급식에 납품하는 지마크 우수축산물을 대상으로 한우 유전자검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유전자 검사는 학교급식에서 비한우고기의 한우 둔갑 공급 행위를 근절하고 학생들이 먹는 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한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4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 공모 사업’의 신규사업지로 식사동 구제거리가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 사업은 도내 특색 있는 골목을 발굴하고 관광 경쟁력 강화 사업을 추진해 생활관광명소로 육성하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2일 올해 네 번째 ‘핵심공약 현장 방문’에 나섰다. 이동환 시장은 올해 초 “안전·교통·복지 등 시민 밀접사무, 그리고 지역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챙기겠다”고 공언했고 그 일환으로 3월부터 매주 핵심공약·정책을 추진 중인 현장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청년 취업부터 자립, 정착까지 적극 지원한다. 하반기 개관하는 내일꿈제작소를 기점으로 청년 거점 공간 운영을 강화하고 일자리·교육·주거·복지·참여 권리 5개 분야 청년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청년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시장이 민주당 김영환 국회의원 후보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지난 3월 31일 민주당 김영환 후보는 ‘후보자 초청 가좌동 현안토론회’에서 법곳동 대형 축사 신축 부지조성 허가와 관련해 “소 400마리 대형 축사 허가를 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일산3동 주민자치회는 봄을 맞이해 지난 4월 1일 동 행정복지센터 화단 및 후동 공원 등 마을 일대에 봄 초화를 심었다. 이날 활동에는 일산3동 주민자치회원 20여명이 참여해 페튜니아 1000본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봄맞이 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4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와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4월 25일까지 관내 노후승강장 76개소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관람하기 위해 관람객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일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하는 2024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내외부 관람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고양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도로표지판 정비에 한창이다. 일산서구는 일산호수공원 주변 주요 도로인 호수로를 비롯해 중앙로 고봉로 등 대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지난 29일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사랑의 감자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고봉동 주민자치사업인 ‘사랑의 농사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20여명의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감자심기 행사가 진행됐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능곡동은 지난 3월 29일 능곡삼거리에서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능곡센터와 연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는 어려움이 있어도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지역주민에게 민관이 함께 현장 중심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지난 3월 28일 관산동 종합복지회관에서 고양시자살예방센터의 ‘토닥토닥 버스’와 함께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찾아가 복지 상담, 복지정책 홍보, 건강 확인 및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3월 29일부터 자원재활용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일회용품 규제 대상 업소에 숙박업이 추가됨에 따라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법에 따르면 일회용품 규제 대상 업소는 호텔 등 50객실 이상의 숙박업에 한정된다. 적용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