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청년구직자들을 위해 기획한 취업프로그램이 우수한 취업 성과를 내고 있어 화제다. 고양시 직영 청년 공간인 청취다방은 2023년 취업 프로그램 참여자 1,247명을 대상으로 ‘취업확인’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443명의 응답자 중 53.9%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4년 1월 자동차세 연납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6월과 12월에 두 번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일시에 납부하면 연납 공제율이 적용된 일정 금액만큼 할인 혜택이 있는 제도이다. 올해 1월 자동차세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2024년 개방화장실 18개소를 지정한다고 밝혔다. 구는 다중의 접근이 용이하고 이용객이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개방화장실 운영 지원 사업 모집 공고를 한 결과, 총 18개소를 2024년 개방화장실로 지정했다. 구는 화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은 동절기에 증가하는 농지 불법 성토 행위 예방을 위해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농번기 도래 전인 동절기에 객토를 위한 불법성토가 무분별하게 증가해 시민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의식 개선을 위한 홍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관내 소재한 승리태권도장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라면’ 12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승리태권도에서는 9년 동안 정기적으로 재원 중인 학생과 지도진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금요저널] 지난 4일 고양특례시 경희명인당한의원에서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원신동 행정복지센터에 현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양동훈 경희명인당한의원 원장은 “병원에 내원하는 주민 중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을 많이 접해왔는데, 지역사회
[금요저널]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덕양구 사회적 고립가구의 고독사 예방, 사회적 지지체계 및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이웃의 재발견 – 마을 돌봄, 마음 돌봄 : 행·복살피미 II’ 고립위험 1인 가구 발견 활동을 시작했다. ‘이웃의 재발견 – 마을 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서병하 일산서구청장은 지역 내 노인복지 활동에 대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일 대한노인회 일산서구 노인지회 및 대화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했다. 서병하 구청장은 대한노인회 일산서구 노인지회 이세화 회장을 만나 지역 내 노인들의 다양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이번 달 31일(수)까지 약 1개월 동안 무주택 출산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4년 고양시 출산가구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신청을 받는다. 3회 차를 맞는 이 사업은 고양시에 거
[금요저널]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사랑 실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향동교회는 지난 5일 향동복지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결식 위험에 놓인 이웃에게 사랑의 밥상 선물하기’에 동참하기 위해 교인들과 합심해 250만원의 후원금을 마련해 전달했다.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에 위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오는 2월 고지분부터 상하수도 요금을 인상한다. 인상률은 상수도 요금은 10.2%, 하수도 요금은 10%이다. 가정용의 경우 상수도 요금은 세제곱미터당 545원에서 601원으로 하수도 요금은 1단계의 경우 세제곱미터당 506원에서 552원으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2024년 1월부터 버스 준공영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버스 준공영제는 민간운수업체가 서비스를 공급하는 형태를 유지하면서 수익금 공동관리, 노선입찰, 재정 지원 등을 통해 버스 운영체계의 공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일산동구 장항동 제2자유로 경사면을 활용한 친환경에너지 공공 태양광발전시설을 준공하고 1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한 태양광발전시설은 제2자유로 경사면 등 유휴공간에 시비 약 27억원을 투입해 설치됐으며 연간 100만k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5일 고양시 행신동에서 고양은평선 기본계획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철도 전문가들과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주관으로 열린 이날 공청회는 경기도 등 사업 관계자와 전문가 패널, 그리고 서울시 및 고양시민 약 300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