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18일 서울교통공사 백호 사장과 만나 ‘철도인프라 확충’과‘광역철도망 신규노선 구축’을 주제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서울과 고양을 연결하는 기존 철도 인프라를 개량, 확충하기 위한 3호선 급행 추진 지축역사 시설 개선 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12월 16일 킨텍스에서 고양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사회와 학생을 하나로 잇는 이룸학교 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2023 고양이룸학교 성장나눔 발표회를 열었다. ‘고양이룸학교’는 학생이 진로를 탐색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학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18일 서울 건설회관 2층에서 ‘2023 건설안전환경대상’을 수상했다. 건설안전환경대상은 불공정 관행과 건설, 안전, 환경의 관습적 비리를 근절하고 제도를 개선해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된다. 2023 건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12월 18일 화정동 감성평생교육학원에서 관내 결혼이민자 및 가정이유식 초보자 수강생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맘이 든든한 이유식 교실’을 운영했다. 보건소는 성장 단계에 맞춘 이유식으로 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영유아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평생학습 웹진 ‘사부작 사부작’의 2024년 시민기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부작 사부작’은 2020년부터 시작됐다. 고양시민의 생생한 평생학습 체험 수기와 고양시의 평생학습 정책을 상세하게 소개하는 웹진으로 매월 1회 발간된다. 웹진은 사
[금요저널]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12월 15일 등록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명과 함께 2023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식전행사로 시작한 성과보고회에서는 한해 사업 성과 보고와 유공자 시상식, 축하 공연이 이루어졌다. 시상식에서는 재활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11월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모바일로 진행한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 ‘걷는도시 고양, 탄소지움 걷기’에 시민 763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걸음 수는 92,332,603보에 이른다. 보건소가 모바일 앱 ‘워크온’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도시경관 품격을 높이기 위해 경관조례 일부개정조례를 12월 8일 공포·시행했다. 개정조례안은 고양시의 자연·역사 및 문화적 특색을 강화하고 특례시에 어울리는 매력적인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를 좋은 건축
[금요저널] 다문화 가족의 유대와 소통을 강화하는 축제의 장 ‘2023 전국 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가 전국 다문화가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2월 16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렸다. ‘2023 전국 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는 연합뉴스와 고양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12월 15일 백석업무빌딩에서 엠지공직자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엠지공직자 디자인씽킹 워크숍’을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엠지세대 공직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으고 정책 기획 업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세부 교육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가 11월 9일부터 12월 14일까지 ‘2023년 정서안정을 위한 반려식물 그린인테리어 과정’을 수강생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수업은 매주 목요일 오전반·오후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원더풀 테라리움 파워풀 코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일산동구 마두동 일원에 위치한 안골, 능안 어린이공원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안골, 능안 어린이공원은 조성된 지 20년이 넘는 공원으로 배수로가 미비하고 시설 노후 정도가 심해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시는 올해 초 어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14일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3년 지역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은 잠자고 있던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생활폐기물 전 과정 순환경제 처리시스템’의 특허 출원을 마쳤다고 18일 전했다. 시는 이번 특허로 폐기물 소각장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바꾸고 생활 폐기물 처리 효율을 높일 방침이다. 시가 특허를 출원한 생활폐기물 처리 시스템은 폐기물을 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