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화재 대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일 고양소방서 고양경찰서와 합동으로 화재 대비 대피훈련을 실시하고 안전 관리 대응 매뉴얼을 재점검했다. 안전한국훈련 및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실시한 이번 훈련은 화재 시 대규모 피해가 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11월 2일 화정역 로데오거리에서 ‘여성폭력 피해 방지 및 예방 연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위기를 넘어 희망으로’라는 슬로건으로 덕양구청 사회복지과, 고양시청 여성가족과, 여성긴급전화1366 경기북부센터, 고양경찰서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해 지난 1일 오전 덕양구청 소회의실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는 산불예방 및 진화방법, 산불전문 안전교육 등 실시해 ‘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효자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과 지역협력형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택지개발지구 학교 내에서 해소할 수 없는 돌봄학생 대기자 해소를 위해 마련된 ‘지역협력 거점형 돌봄 프로그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1일 시청 본관 앞과 체육관에서 전 부서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과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본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해, 소방훈련용 포그머신과 연막탄을 사용해 실제 상황처럼 진행됐다.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올해 안에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의 타당성 검토 용역을 추진할 것이라고 2일 전했다. 고양시가 제2회 추경에 요청한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비가 10월 31일 제277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기 때문이
[금요저널]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2023 세계도시포럼’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포럼이 진행된 이틀 동안 전 세계의 전문가가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실천 대책을 논의했다. 30일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김영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민선8기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가 비대면 영상회의로 제3차 정기회의를 열고 우수 시책을 공유하며 중앙부처 정책건의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영상회의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전국 12개 도시의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참석했다. 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강촌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2023년 강촌마을 큰잔치’행사에 참여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제8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활동을 펼쳤다. 이번 복지상담소 활동에는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 매스컴을 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월 28일 강촌공원에서 ‘2023년 강촌마을 큰잔치’를 개최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강촌마을큰잔치’는 ‘고양중심 초록심장 마두2동’이라는 주민자치회 슬로건에 맞춰 주민이 참여하고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신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31일 어거스트치킨 행신점에서 저소득층 가구에 치킨 쿠폰을 제공하는 ‘활력증진 치킨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행신3동 소재의 어거스트치킨 행신점은 지난 2022년 3월부터 매달 조손, 한부모 가정 등 결식우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1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세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찾아가는 이동세탁 사업은 올해 총 4회 실시했다. 고시원, 비닐하우스, 거동 불편자 등 취약계층 20여 가구의 이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1동은 지난 10월 31일 올해의 마지막 ‘2023년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진행하며 총 4회의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 분기에 한 차례씩 백석1동 행정복지센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연고자가 없거나 가족관계 단절 등의 불가피한 사유로 장례 절차를 진행하지 못하는 사망자에 대한 공영장례를 지원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덕양구 무연고 사망에 따른 장제 의뢰 접수 건수는 2021년 58명, 2022년 62명, 올해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