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행주커뮤니티센터에서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행주커뮤니티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인 ‘열린 관광지 환경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행주커뮤니티센터 올해는 ‘행복하게 커다랗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경영 악화를 겪고 있는 일반음식점 15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한 ‘외식업소 육성 컨설팅’이 영업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고양시는 지난 7월부터 ‘외식업소 육성 컨설팅 사업’을 실시해 참여를 희망하는 음식점을 대상으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6일 국제적인 건강과학 연구의 중심기관인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을 방문해 고양경제자유구역을 소개하고 정밀의료 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8월 룩셈부르크 경제부, 교육부, 국립보건원 관계자로 구성된 사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은 지난 4일 공릉천 문화체육공원에서 농업인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의 날 화합 한마당’이 개최됐다고 전했다. 이날 고양특례시 시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시의원, 도의원, 농협시지부장, 농협조합장, 농어민 단체 등 많은
[금요저널] 제22회 고양 국제 아트 페어가 11월 10일 오후 4시에 고양국제꽃박람회장 제2전시장에서 개막한다. 18일까지 계속되는 미술제에서는 서양화, 한국화, 민화, 서예, 공예, 디자인,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세금 압류를 피하기 위해 자산을 새마을금고나 지역농협 등 제2금융권에 넣어둔 고액 체납자 계좌를 일제 조사해 2억여 원을 징수했다. 고양시는 체납자가 압류 등을 회피하기 위해 제2금융기관을 이용한다는 점과 새마을금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학교 주변의 식품 판매 환경을 안전하게 조성하기 위해 11월부터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지정 표지판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은 학교와 해당 학교의 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 200미터의 범위 안의 구역을 말한다. 어린이 식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일산서구보건소가 지난 2일 ‘2023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일산동구보건소와 일산서구보건소는 작년에도 각각 국립재활원장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가좌10 경로당과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 30명에게 혈압계를 전달했다. 혈압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후원했다. 혈압계는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고령층이 집에서 만성질환을 관리하는 데 필수적인 의료기기다. 보건소는 경로당
[금요저널] 나들이하기 좋은 가을철을 맞아 고양특례시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명소 행주산성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역사 유적을 한복을 입고 탐방하는 것이 유행하는 가운데 주민이 주도하는 한복 프로젝트가 진행되어 눈길을 끈다. 고양시는 행주산성 야간 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에 한층 가까워졌다. 시는 9월 27일 경기연구원에 의뢰한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계획 예비 검토에서 적합 통보를 받았다고 6일 전했다.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경기연구원 예비검토 심의위원회 심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3일 경기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를 방문해 임태희 교육감에게 고양시 과학고 설립 제안서를 전달했다. 제안서 전달식에는 고양시 특목고 설립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심홍순 경기도의원, 엄성은 고양시의원과 관내 학부모 대표가 참여했다. 고양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11월 6일부터 11월 20일까지 15일간 ‘2023년 고양형 교육지원 사업 모니터링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 조사 참여 대상은 2023년도 고양형 교육지원 사업에 참여한 교직원, 학생, 학부모 또는 관심 있는 일반 시민이다. ‘고양형 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개인형 이동장치 무단방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구역 18개소를 시범 조성했다. 개인형 이동장치는 작고 가벼워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널리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이용자가 급증하는 반면 관련 법령이 미비해 체계적인 관리가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