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천시는 28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2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일반음식점 영업신고 개시일 1년이상 된 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남부지회 과천시지부 주관으로 열렸다.
[금요저널] 과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초·중·고 전체 학교 10곳과 함께 청소년의 상담 이용을 독려하고 이를 통해 청소년의 긍정적인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한 ‘상담주간 행사’를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학교별로 진행된
[금요저널] 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 인구 증가에 따른 행정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생활 불편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갈현동 현장민원실’을 지정타 과천푸르지오벨라르테 상가 1층에 설치해 다음달 7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갈현동
[금요저널] 과천시는 3번, 5번 마을버스의 노선 조정 및 연장을 통한 개편으로 원도심과 과천지식정보타운을 원활하게 연결하고 운행 차량 증차를 통해 주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노선 개편은 주요 지하철역과 시내버스 정류장 연계를 강화해
[금요저널] 과천시 추사박물관이 오는 29일 ‘추사의 연행과 필담’을 주제로 지하1층 세미나실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추사박물관이 지난 8일 개막한 특별기획전 ‘추사필담첩2: 1809년 추사의 연행’과 연계해 열리는 것으로 과천시 추
[금요저널] 과천시가 ‘불법현수막 제로 도시’ 선언에 발맞춰 오는 11월부터 관내 현수막 지정게시대에 게시되는 현수막의 재사용 기간을 3개월로 제한해 도시 미관 개선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현재 도시 전역에 설치된 지정게시대에 낡고 손상된 현수막이 걸려 있어
[금요저널] 과천시는 최근 코로나19와 독감가 동시 유행하는 트윈데믹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민관협력을 통해 의료대응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특별 방역관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과천시보건소는 최근 트윈데믹 대응을 위해 과천
[금요저널] 과천시가 공동주택 거주 주민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우리단지 어울림마당’ 행사로 오는 29일 과천제이드자이 아파트에서 ‘플리마켓 & 할로윈축제’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주민 참여형 행사를 통해 공동주택에서 종종 발생하는 층간소음, 흡연, 주차 등의
[금요저널] 과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주택공시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공시가격 9억원 이하 1가구 1주택 소유자의 재산세에 대한 표준세율을 50% 감면한다고 24일 밝혔다. 과천시는 해당 내용을 포함한 ‘과천시 시세 조례 일부개정
[금요저널] 과천시가 ‘자원정화센터 현대화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에 전력을 쏟고 있다. 24일 과천시에 따르면,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20일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임이자 의원을 만나 환경 분야 지역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관련해 내년도 국가예산을 확
[금요저널] 과천시 추사박물관을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21일 과천시에 따르면, 가상공간에 구축된 추사박물관은 실제 추사박물관의 모습과 유사하게 만들어졌으며 야외에 있는 과지초당 또한 그대로 재현됐다. 박물관은 1층과 2층 전시실로 구성
[금요저널] 20일 과천시에 따르면, 부림동 파크써밋 경로당은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서울대공원 둘레길을 걷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강신태 대한노인회 과천시지회장 등 관계자와 사전접수를 통해 걷기 행사에 참여한 65세 이상의 어르신
[금요저널] 과천시 갈현동 새마을부녀회는 19일 갈현동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정을 나누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에는 갈현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갈현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단 등 40여명이 참여해 봉사를 펼쳤다. 바자회에서는 김, 다시마
[금요저널] 과천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0월 21일 오후 7시 30분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제6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베토벤 & 브람스, 새로운 길’을 주제로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음악사의 위대한 두 거장의 곡을 통해 지난 2년여 동안의 팬데믹 시대를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