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천시 갈현동 새마을부녀회는 3일 래미안슈르 분수대 앞에서 “모두가 행복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에는 갈현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명이 참석해 김, 다시마, 미역, 들기름, 참기름, 진미채, 대추방울토마토와 직접 만든 야채장아찌, 도토리묵, 열무김치 등을 주민들에게 판매했다. 이아랑 갈현동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행사에서
[금요저널] 3일 과천시에 따르면,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전통 명절인 단오를 맞이해 과천시노인복지관 앞에서부터 문원도서관까지 100미터 가량 이어진 마을길에 120여개의 청사초롱 소원등을 달았다. 특히 마을길을 수놓은 청사초롱은 주민들이 직접 정성 들여 손바느질해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