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1일 주민자치위원 및 지역 주민 30여명과 아랫배랭이 돌담 유휴 공간에 다양한 봄꽃을 심어 '걷고 싶은 꽃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조성된 구간은 평소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돌담길 주변으로 주민들이 직접 심고 싶은 꽃 종류를
[금요저널] 과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31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퇴계동과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김유정 문학촌 등 지역 자원을 견학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중앙동 주민자치위원 17명이 참석해 퇴계동 주민자치회와의 교류 방안을 논의하고 향
[금요저널] 푸른과천환경센터는 지난 1일 과천시립 별하어린이집에서 어린이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비상교육 사회공헌동아리 '비바미'가 제작해 푸른과천환경센터에 기부한 뜨거운 지구를 구해요, 친환경 에너지, 멸종위기 동물 등 환경 주제 도
[금요저널] 과천시에서 음악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예술 행사가 열린다.과천시립예술단은 오는 4일 오후 5시, 호반아트리움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공간을 채우는 선율의 향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에서는 KBS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이 사회를 맡아 클래식 음악
[금요저널] 과천시는 젊은 세대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조직 내 청렴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청렴 주니어보드'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청렴 주니어보드는 7급 이하 20~30대 직원 16명으로 구성된 소통 협의체로 조직 내 부패 취약 분야를 점
[금요저널] 과천시는 4월 1일부터 시정 주요 소식을 문자로 제공하는 '문자 알림 서비스'를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과천시는 기존 누리소통망 중심의 정보 제공 방식에 문자 안
[금요저널] 과천시는 '과천시 승격 40주년 기념 숏폼 영상 공모전'심사 결과, 대상작을 포함한 총 7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과천의 지난 40년을 돌아보고 도시의 변화와 미래를 시민의 시각에서 조명하기 위해 추진됐다.대상은 김우민 씨의 '
[금요저널] 과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반려동물 돌봄 취약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반려동물 의료 및 돌봄 서비스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지원 대상은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동물등록이 완료된 개 고양이를 양육하는 중위소득 120% 미만 가구다.
[금요저널] 과천시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1일 강화군 하점면을 방문해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도농 교류 활성화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부림동과 하점면은 2005년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이날 행사에서
[금요저널] 과천시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내 기초지방공기업이 건설 공급하는 주택의 지역주민 우선공급 비율을 현행 30%에서 최대 100%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 협의를 요청할 계획이다을 31일 밝혔다.이번 건의는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내 공동주택 사업을 대
[금요저널] 과천시는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실시한 '2026년 시군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1일 열린 '2026년 도-시군 감사협의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경기도 감사위원회는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체감사의 건전성과 내부통제
[금요저널] 과천시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분석한 결과, 시민 건강 수준이 전국 및 경기도 평균 대비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총 169개 문항을 바탕으로 실시됐으며 135개 건강지표를 산출해 전국 평균과
[금요저널] 과천시가 광견병 발생 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해 3월 30일부터 오는 4월 25일까지 4주간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야외활동이 잦거나 야생동물과 접촉 가능성이 있는 반려동물을
[금요저널] 과천시는 지난 30일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2026년 행정모니터 퇴근길 간담회'를 개최했다.과천시 행정모니터단은 시민 중에서 위촉된 요원들이 시정 전반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생활 불편 사항 등을 건의 제보하는 참여형 제도로 현재 50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