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위례선 정차역을 놓고 과천시와 서울 서초구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27일 하영주 과천시의회 의장이 제안한 ‘과천-위례선 4개역 설치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협의회는 이날 군포문화예술회
[금요저널] 과천시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5년 토양·지하수 지역현안 해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과천동 뒷골지역 지하수 수질 개선에 나선다. ‘토양·지하수 지역현안 해결 지원사업’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지역의 토양 및 지하수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금요저널] 과천시는 28일 시민 누구나 목공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인 ‘ 과천시 나눔 목공소’를 개소했다. 나눔 목공소는 경기도 산림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산림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목재 부산물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목재 자원의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체험할 기회를 제
[금요저널] 과천시는 공영 버스주차장 조성을 위한 민관협의체 1차 회의를 열고 시민 의견 수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 26일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갈현동 사회단체장, 지식정보타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등 주민 대표와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한
[금요저널] 신계용 과천시장은 27일 시청 회의실에서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고충민원 및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는 팀장 24명이 참석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금요저널] 과천시는 26일 국내 인장화가로 유명한 이관우 작가로부터 작품 ‘ 과지초당’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관우 작가는 도장에 새긴 문양을 활용해 독창적인 작품을 제작하는 예술가로 대만·뉴욕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하며 국제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과천에서 태어나
[금요저널] 과천시가 경기도 주관 ‘유니버설 디자인사업 공모전’에 선정된 별양어린이공원 재조성 사업을 2월 7일 3월 24일 2회의 주민설명회를 거쳐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계획안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공원 이용률이 높은 인근 주민들의 요청사항을 적극 검토해 황톳길,
[금요저널] 과천시는 관내 공중이용시설과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화재예방장비 구매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기차 화재는 일반 차량 화재에 비해 진압이 어려워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시는 전기차 충전시설을 갖춘 다중
[금요저널] 신계용 과천시장은 26일 지식정보타운 내 갈현천과 제비울천 하천 정비 구간, 근린공원 조성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조속한 공사 진행을 요청했다. 아울러 과천시와 제이경
[금요저널] 과천시 가마솥회관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원문동에 곰탕 10팩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가마솥회관 최정락 대표는 2019년 과천시 나눔가게 11호점으로 등록한 후, 일일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등 지역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금요저널] 과천시는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을 활용한 취득세 안내 서비스를 도입해 적극 행정을 펼친다고 밝혔다. 취득세는 건축물 신축·증축, 토지 지목변경, 상속 등으로 발생하며 기한 내 자신 신고 및 납부가 필수다. 신고 기한을 넘길 경우 20%의 가
[금요저널] 과천시 애향장학회는 지난 25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장학생으로 선정된 지역 내 대학생 250명에게 총 7억 5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과천시 애향장학회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으로 1993년 설립돼, 현재까지
[금요저널] 과천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물 절약 실천을 유도하고 가정 내 수도 사용량 절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5년 절수기기 보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절수기기는 수도꼭지나 양변기 등에 간단히 부착해 물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금요저널] 과천시는 25일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시민 100명과 함께 정부과천청사 유휴지에서 플로깅을 하고 관악산 입구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주도적으로 유휴지를 가꾸고 활용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동시에, 건조한 봄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