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12월 4일 일직동 테이크호텔 루미나스홀에서 ‘2024년 광명시 공유경제 활성화 공공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민·관이 함께 손을 맞잡고 공유경제의 가치와 문화를 확산하고자 ‘공유경제와 지속가능한 도시 광명을 위한 자원 효율화 전략’
[금요저널] 광명시는 식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아동들을 위해 지난 5월 13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월 2회씩 173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드림스타트 밑반찬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동의 편식으로 인한 영양 불균형을 개선하고 가
[금요저널] 광명시가 하반기 적극 행정을 펼친 우수공무원 32명을 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수사례 경진대회로 선발한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은 적극 행정 활성화를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업무 추진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들이다.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은 시민과 직원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21일 ‘공정무역, 일상의 공정에 대해’를 주제로 타지역 사회적경제와 지속가능관광 관계자 20여명과 함께 공정여행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카페 푸르다에서 듣는 공정무역 커피 이야기 △공정무역 실천 기관인 협동조합 담다에서 제공한 따뜻하고
[금요저널] 광명시가 지난 21일 광명극장에서 개최한 ‘2024 광명시 도서관 동아리 한마당’ 이 동아리 회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광명시 도서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동아리들의 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된 이번 동아리 한마당은 다채로
[금요저널] 광명시 교통정책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경기도가 시행한 교통 분야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시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최우수 선정은 2023년 우수 선정에 연이은 쾌거이다. 이번 평가는 우수 교통정책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도가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지난 20일 철산상업지역에서 낙엽 쓸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14여명은 쌀쌀한 날씨에도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길거리에 쌓인 낙엽과 쓰레기 등을 정리해 깨끗한 거리 조성에 큰 힘을 보탰다. 임순자 회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낡은 가전 교체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관내 사각지대 취약계층 2가구에 청소기 2대, 전자렌지 1대, 에어프라이어 1대 등 총 4대의 새 가전제품을 지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낡은 가전 교체 지원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9일 남북한 지역주민 30명과 함께 ‘함께하는 온기 가득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남북한 지역주민이 함께 김장 김치를 담그며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을 열고 독거노인, 한부모 등 취약계층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20일 광명역사컨벤션웨딩홀에서 올해 팔·구순을 맞이한 보훈회원 어르신 55명을 위해 뜻깊은 잔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노고를 기리고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팔·구순을 맞은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 5층 나눔곳간에서 정성을 가득 담은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7명은 전날부터 직접 재료를 준비해 음식을 조리한 후 관내 어르신 등 취약계층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3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부녀회원을 비롯한 동 유관 단체원 30여명이 행정복지센터 옆 공터에서 모여 정성껏 김장 김치를 담갔으며 이 김치를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관내 지역주민과 상점을 대상으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연 2회 하절기와 동절기에 실시된다. 지역 주민에게 홍보물을 나누어 주고 지역 상점에 미니배너를 설치해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재정위기에도 흔들림 없이 지속가능한 도시라는 시정 핵심 과제를 완수하겠다는 각오를 천명했다. 박 시장은 21일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국내외 분열과 반목의 정세가 민생을 짓밟고 있음에도 정부는 여전히 민생과 맞닿은 지방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