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유동 인구가 많은 광명사거리역 일대에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팜플렛과 홍보물품 장바구니를 배부하면서 복지
[금요저널] 광명시는 24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시립어린이집 6개소 위탁운영자에게 위탁계약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증서 수여는 시립어린이집 위탁만료, 신규개원 등 6개소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는 지난 8~9월, 11월 위탁운영자 공개모집과 광명시보육정책위원회 심사
[금요저널] 광명시는 시립소하어린이집이 공공건축물 중 어린이집 건물 최초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시행하는 제로에너지건축물 예비인증 1등급을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제로에너지건축물 1등급은 에너지 자립률이 100% 이상이면 받을 수 있는데, 소하어린이집 건물은 에너지 자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안양천 제방 산책로를 ‘맨발 뚜벅 길’로 새로 단장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안양천 맨발 뚜벅 길’은 기존 안양천 제방길을 활용해 사성교에서 금천교까지 3.3km 구간에 조성됐다. 이와 함께 제방 녹지대에 황토길
[금요저널] 광명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인력운영 효율화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3천500만원을 확보했다. 시에 따르면 경기도 지자체 중에서는 광명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조
[금요저널] 광명시가 관내 두 번째 학교복합시설 설립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지는 광명동 7-59 일원인 광명2R 주택재개발구역 내 학교 용지로 면적은 1만 1천999㎡이다. 이곳은 지난 2022년 일조권 문제로 학교설립이 취소된 곳이었지만, 시는 학교복합시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2동 구도심의 주민편의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시는 소하동 1265번지 일원이 국토교통부 ‘2024년 뉴빌리지 사업’ 최종 대상지에 선정돼 150억원의 국비가 지원된다고 24일 밝혔다. 뉴빌리지 사업은 재개발이나 재건축이 어려운 노후 단독·빌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홍보 서포터즈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눈으로 광명시의 매력을 널리 알린 꿈꾸는기자단, 대학생기자단, 시민홍보기자단으로 구성된 시민홍보 서포터즈가 모두 모여 올해 활동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이날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20일 광명중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 학부모들과 함께 광명중 운동장 인조 잔디 교체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광명시는 광명중 인조 잔디 교체를 위해
[금요저널] 광명시가 1인가구 정책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경기도 1인가구 정책참여단 성과공유회에서 ‘1인가구 지원 우수기관’ 으로 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는 올해 1인가구 지원 정책 및 사업 추진에 기여한 공무원 2명, 민간인 4명,
[금요저널] 광명시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경기도로부터 심뇌혈관질환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광명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센터 운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혁신적인
[금요저널] 광명시는 2025년도 예산이 1조 1천343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올해 1조 634억원보다 6.7% 증가한 것으로 지난 20일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을 위
[금요저널] 광명시가 주민참여예산을 전국에서 가장 잘 운영한 지방자치단체로 꼽혔다.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주민참여예산 성과평가 종합상 부문 최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돼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3천만원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행
[금요저널] 광명시는 23일 ‘2023년 광명시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선정된 뉴스는 △스마트 버스정류장 대폭 확대 △광명시 철도네트워크 중심도시 선언 △어린이·청소년 대중교통비 지원 △지역화폐 지원 강화 △탄소중립 국제포럼 등 탄소중립도시 발돋움 △평생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