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2월 13일 전국적으로 동시 개통되는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으로의 시스템 전환 작업을 위해 2월 8일 오후 6시부터 13일 오전 9시까지 지방세입 신고납부 서비스와 지방세납세증명서 발급 등 세무 민원 업무가 중단된다고 7일 밝혔다. 차
[금요저널] 광명시는 7일 평생학습원 광명극장에서 2024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602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대상자는 ▲광명행복 ▲신중년 ▲함께 ▲지역공동체 ▲새내기청년 ▲광명청년인턴 뉴스타트 등 6개 일자리 사업에 선발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둔 지난 6일 오후 광명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 물가 현장 점검에 나섰다. 박 시장은 이날 장바구니를 들고 지역화폐카드와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물건을 구매하며 명절 물가를 살피고 지역 상인을 격려했다. 박 시장은 “물가
[금요저널] 광명시는 올해부터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에게 50만원 상당의 축하물품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아름다운 전통문화 유산인 ‘효’를 적극 장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광명시 효행장려 및 어르신 공경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올해 첫 100세 축하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28일 오후 6시 30분 사회적경제 홍보전시관 더가치홀에서 사회적경제 관계자, 활동가, 예비창업가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특강시리즈 ‘월간 광명사경’ 첫 회를 진행한다. 월간 광명사경은 사회적경제기업 관련자들의 의견을 담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5일 2024년도 상반기 ‘광명희망띵동사업단’ 참여자 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광명희망띵동사업단은 2021년부터 시작한 광명시 복지돌봄 사업의 하나로 18개 동의 거동불편 중증장애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돌봄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16일까지 2024년 일일 명예시장으로 활동할 시민 12명을 공개 모집한다. 광명시 일일 명예시장은 시민주권이 일상화되는 자치시대를 위한 시민 참여행정 제도다. 시는 2018년부터 명예부시장제를 도입해 광명시민들이 시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5일 철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3개소와 2월 소통회의를 개최했다. 광명시는 올해부터 관내 종합사회복지관과 시청 담당 부서가 함께 현안 사업 등을 공유하고 민·관 복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매월 소통회의를 열고 있다. 이
[금요저널] 광명시가 명절 연휴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특히 서민과 취약계층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설을 맞아 민생 활력을 되찾고 시민 모두 안전하고 즐
[금요저널] 광명시는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시민 생활을 위해 방범 CCTV를 47개소에 신규로 설치한다. 시는 지난 1일 ‘광명시 방범 CCTV 심의위원회 회의’를 열어 2024년도 방범 CCTV 신규 설치지역 47개소를 선정했다. CCTV 심의위원회는 광명경찰서의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2월 29일까지는 비대면 신청 기간으로 지난해 기본직불 등록 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에 변경 사항이 없는 농업인이 해당하며 사전에 스마트폰으로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해당 농
[금요저널] 광명시가 관내 재개발·재건축 공사장 주변 시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안전보안관을 운영한다. 시는 5일 오전 열린시민청 2층 민방위교육장에서 2024년 상반기 안전보안관 발대식을 열었다. 안전보안관은 도시 재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광명시 특성에 맞춰 대형
[금요저널] 광명시의 적극적인 노인 참여 행정이 노인 권익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 2일 부산 동아대학교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지방정부학회 학술대회에서 ‘광명시 노인위원회 운영’으로 지방정부 정책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지방정
[금요저널] 광명시 자살예방센터는 1월 15일부터 2월 2일까지 자살고위험군 160명에게 정서 지원을 위한 ‘소복소복’ 새해 희망꾸러미를 전달했다. ‘소복소복’ 새해 희망꾸러미는 설 명절을 맞아 외로움과 우울 등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이 소소한 행복을 찾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