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시 최초 학교복합시설인 ‘광명동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명칭을 국민 공모로 선정한다. 광명동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은 학교와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지상 1층, 지하 2층 연면적 5천948㎡ 규모의 복합시설로 올해 5월 개관 예정이다. 지상
[금요저널] 최근 과도한 민원 스트레스의 부작용이 공직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광명시가 일방적, 반복적 민원을 원만하게 해소하기 위한 제도를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광명시는 이달부터 반복적, 일방적 민원으로 발생하는 민원인과 공무원의 갈등을 시장
[금요저널] 광명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청소년 폭력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6일 운산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심리·정서 등굣길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센터는 이날 행사에서 등교 학생들에게 심리·정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광명시 청소년상담
[금요저널] 광명시 1인가구지원센터는 오는 26일까지 고립 위험이 있는 1인 가구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위한 ‘고립 1인가구 상담가 양성 교육 사업’ 대상자 20명을 모집한다. 고립 1인가구 상담가 양성 교육 사업은 사회적 관계 단절과 고립 등으로 인한 1인가구 고
[금요저널] 광명시는 공정무역 가치를 실천하는 공정무역 커뮤니티 확산을 위해 지난 16일 사회적경제 홍보전시관 더가치홀에서 공정무역실천기관을 희망하는 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정무역커뮤니티 컨설팅 설명회’를 개최했다. 공정무역 커뮤니티란 공정무역 촉진을 위한
[금요저널] 광명시가 글로벌 경제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16일 평생학습원에서 정순욱 부시장, 자문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투자유치전략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병풀마켓, 카페담다, 슬로비채식문화연구소 등 세 곳의 넷제로에너지카페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병풀마켓은 12일 집에 있는 빈 병을 활용한 체험교육 ‘우리집 산소원, 테라리움 만들기’를
[금요저널] 광명시 보건소는 지난 15일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에는 광명시 보건소,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고려대학교구로병원, 중앙대학교광명병원, 서울희망정신건강의학과의원,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
[금요저널] 광명경찰서 녹색어머니회는 지난 16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200여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어린이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제2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광명경찰서 녹색어머니회는 관내 초등학교 25개교 초등학교 자녀를 둔 어머니들로 조직된 봉사단체다. 광
[금요저널] 매년 5월 둘째 주 토요일은 ‘세계공정무역의 날’로 공정무역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 세계 다양한 공정무역 관련 기관, 조직, 단체, 시민들이 함께 캠페인을 벌인다. 광명시는 세계공정무역의 날을 기념해 오는 5월 10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일대에서 ‘제5회
[금요저널] 광명시가 인생 2막에 접어드는 신중년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인생플러스센터가 16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16일 오전 11시 철산동 지하공영주차장 앞 광장에서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금요저널] 광명시 시민주말농장 참여 가족을 대상으로 지난 13일 모종 나눔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작목반연합회에서 광명시에서 생산하는 상추, 대파 등 1만 3천여 모종을 기증해 마련됐다. 밤일과 애기능 주말농장에서 동시에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6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2일 소하2동 더드림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소하2동 에코하우징학교’ 수료식을 진행했다. 소하2동 에코하우징학교는 지난해 경기도형 더드림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된 소하2동 더드림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탄소중립 집수리’ 주민 교육
[금요저널] 광명시가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올해 초 2024년 시민과의 대화에서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인도 단차를 낮추어 달라는 요청에 지난 12일 오후 열린 제31회 생생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