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철산3동 통장협의회는 22일 주민 친화적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철산 12, 13단지 옆 안양천로 보도의 낙엽을 청소했다. 철산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0월 회의에서 주민들의 보행 편의를 위해 인도 내 낙엽 정리가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발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는 도로에 떨어진 낙엽을 청소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2일 겨울맞이 낙엽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광명6동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등 20여명은 관내 목감천 주변의 낙엽을 정리하고 쓰레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5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21일 광명스마일라이온스클럽에서 김장김치를 후원했다. 광명스마일라이온스클럽에서 후원한 김장김치는 김장이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정미란L 광명스마일라이온스클럽 회장은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 사업인 ‘소하리 살롱’ 운영을 위해 국가기술자격증을 보유한 네일 전문가로부터 손 마사지와 네일케어를 직접 배우고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소하리 살롱’은 동 보건복지 기능 강화에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지난 21일 광명스마일라이온스클럽에서 사랑의 김장김치를 후원했다. 광명스마일라이온스클럽은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 복지팀에서 추천한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손수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
[금요저널] 광명시는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21일 철산 상업지구 일대에서 민·관·경 합동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광명시, 광명경찰서 관계자와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등 20여명은 유동인구가 많은 철산상업지구 등에서 시민을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5동 너부대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지난 8월 16일부터 이달 21일까지 7회기에 걸쳐 진행한 ‘탄소중립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공예’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너부대 도시재생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문화모임 프로그램의 하나인 ‘탄소중립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11월 29일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을 일제 단속한다. 특히 이번 단속은 체납근절과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경기도 31개 시군이 동시에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서 관내 자동차세 체납이 2건 이상 있거나 자동차 관련
[금요저널] 광명시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10월 31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청장년 1인가구 15명을 대상으로 심리·정서적 안정감 형성 및 우울감 해소를 위한 ‘반려식물 키우기 프로그램’ 4분기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수업에서는 ‘손만세 협동조합’의 전문 강사와 함께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가 구도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조성한 ‘철산4동 커라블 문화거리’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19일 화성시 동탄2동 주민자치회에서 철산4동을 방문했다. ‘철산4동 커라블 문화거리’는 2023년 경기도 주민자치 제안 사업을 통해
[금요저널] 광명시 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기념해 오는 11월 30일 광명시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환경교육도시 광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광명시는 지난 10월 환경부가 실시한 2023년 환경교육도시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환경교육도
[금요저널] 광명시가 겨울철 건설공사장 재해 예방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관내 재개발, 재건축, 철도 공구 등 11개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겨울철 대비 안전사고 예방 점검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21일에는 김규식 광명부시장을 단장으로 6개 관련 부서 외부
[금요저널] 광명시가 기온이 큰 폭으로 하강하는 12월을 앞두고 한발 앞서 수도 동파 방지 및 복구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겨울철 동파 예방을 위해 시설물을 사전 점검하고 긴급 복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오는 2월 말까지 수도 동파 방지 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 아동을 돕고자 100만원 상당의 책상 세트를 전달했다. 대상 가정은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통해 발굴된 필리핀 결혼이민자 가정으로 배우자와의 갑작스러운 사별로 넉넉지 못한 형편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