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2024년 공공일자리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시는 내년에 총 1천429개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상반기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광명시의 내년 공공일자리사업은 함께일자리, 신중년일자리, 광명행복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1월 30일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영화 상영과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평생학습 관계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장애공감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장애인 학습자, 관계자, 비장애 시민 등
[금요저널] 광명시 새터마을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지난 11월 30일 새터마을 공유부엌에서 김장 김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주민협의체 회원들은 배추김치 100포기를 담아 광명4·6·7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홀몸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분들과 나누고 일부는 공유냉장
[금요저널] 광명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2023년 국산 밀·콩 활용 단체급식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공동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14일까지 약 한 달간 사례를 접수해 서류심사로
[금요저널] 광명시는 내년 3월 15일까지 이어지는 겨울철 대책 기간 대설, 한파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주요 간선도로변 및 이면도로에 총 468개의 제설함을 비치하고 제설제 1천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 여성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여성위원회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했다. 광명시 여성위원회는 여성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5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교육돌봄분과, 취창
[금요저널] 광명시가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여성친화도시’로 세 번 연속 지정됐다. 여성친화도시는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펼치는 지역을 말한다. 여성가족부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할 의지와 기반이 조
[금요저널]경기도 내 12개 지방자치단체가 과밀억제권역 규제 완화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30일 광명시에 따르면 12개 지자체는 이날 오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 대응 협의회’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협의회는 국토의 균형발전을
[금요저널] 광명시 치매안심센터가 100세 시대를 맞아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치매예방 사랑방’을 설치해 지난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치매예방 사랑방’은 광명시 치매안심센터가 보건복지부 공모에 제안해 선정된 치매친화조성사업으로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에 치매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업사이클 체험교육 프로그램이 올 한해 전국에서 6천여명이 수강하면서 환경 교육의 필수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환경부 지정 환경교육도시인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의 업사이클 체험교육 프로그램은 예술과 접목한 체험형
[금요저널] 광명시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기를 대비한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지난 2019년 12월 처음 도입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겨울철에 강화된 저감조치를 시행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
[금요저널] 광명시가 취약계층 주거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시는 30일 오후 5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6개 민간 기관과 ‘홈 반장 원스톱 이주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홈 반장 원스톱 이주지원사업’은 주거 취약계층 발굴부터 주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의 현장 소통 노력이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30일 시에 따르면 광명시 재활용품 선별장의 환경개선 공사를 통해 이곳에서 일하는 노동자 180여명의 노동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소하동에 위치한 이곳은 관내에서 수거된 생활
[금요저널] 광명시가 용적률 상향 등 주민 요구를 반영한 합리적인 철산·하안 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최종안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수립한 지구단위계획안은 재건축 시기가 도래한 철산·하안 택지개발지구 정비사업을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 주거단지, 지속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