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6개 복지관이 ESG 경영을 선포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시는 지난 8일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체육관에서 광명·철산·하안종합사회복지관과 하안·소하노인종합복지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등 6개 복지관 종사자 100여명이 함께한
[금요저널] 광명시는 석면 해체 현장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석면 안전관리 시민감시단을 구성해 적법하게 석면 해체 절차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감시한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8월 공개 모집한 석면 시민감시단을 대상으로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10시간에 걸쳐 전문 교육
[금요저널] 광명시의 공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광명텃밭보급소에서 지난 9일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 앞에서 ‘광명시작목반연합회와 함께하는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 공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공유농업 행복나눔을 담다’의 첫 번째 사업으로 열렸으며 농산물
[금요저널] 광명시가 주최하고 광명시청소년재단 푸름청소년활동센터가 주관한 청소년어울마당 [별 헤는 푸른밤] 문화행사가 지난 9일 철산상업지구 원형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푸름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청월] 소속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거리에서
[금요저널] 광명시 시민들을 대상으로 씨앗마을에서 지난 9일 토종종자 모종 및 씨앗 나눔을 진행했다. 씨앗마을은 토종 씨앗 재배, 채종, 나눔 및 교육을 통해 토종 씨앗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5년 설립됐으며 매년 토종종자 보존을 위해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해바라기 벽화를 조성한 명문고등학교 후문 담벼락의 담쟁이넝쿨을 제거했다. 명문고등학교 후문 담벼락의 해바라기 벽화는 지난해 주민세 마을사업으로 학생들과 함께 그린 것으로 광명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년여 동안 담벼락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8일‘사성공원 작은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는 바쁜 일상과 늦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1부 공연은 광명시민오케스트라가 대중에게 친숙한 곡을
[금요저널] 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실시간 도움 공유 앱인 ‘CELPING’ 을 제공하는 리포미스트와 비대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명시자원봉사센터와 리포미스트는 앱상 비대면 자원봉사 활동 분야 확대 정보접근성 증대를 위한 디지털
[금요저널] 광명시 6개 복지관이 ESG 경영을 선포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시는 지난 8일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체육관에서 광명·철산·하안종합사회복지관과 하안·소하노인종합복지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등 6개 복지관 종사자 100여명이 함께한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10일 구름산에서 6번째 ‘생생소통현장’을 열고 안전한 등산로를 위한 현장 점검으로 진행했다. 박 시장은 이날 구름산 보건소 입구에서 출발해 가리대광장, 구름산 정상을 지나 광명동굴까지 등산로를 돌아봤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22일 오후 광명시평생학습원 강당에서 ‘2023 광명시 평생학습 3차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모두를 위한 교육의 시작, 비형식교육 : 앎·함·삶’ 을 주제로 교육형식의 확장 차원에서의 비형식 교육에 대한 총체적인 접근방식을 탐색하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지난 9일 오후 도서관 야외마당에서 박연준, 장석주 시인 부부를 초청해 ‘사랑이 밥 먹여 주더라’를 주제로 시 콘서트를 개최했다. 광명도서관 특성화 사업인 ‘시가 있는 도서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시 콘서트는 광명시민 80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지난 9일 초가을 단풍 아래 야외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누리는 ‘햇살 아래, 낭만 테마 독서 두 번째 북크닉’ 행사를 개최했다. 광명도서관만의 차별화된 독서문화 행사인 ‘햇살 아래, 낭만 테마 독서 북크닉’은 자연과 더불어 언제, 어디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16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청년들이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제4회 청년의 날 축제 ‘청년아, 광명해’를 개최한다. 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에 따라 청년에 대한 전 세대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인식 제고를 위해 제정됐다. 이를 기념하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