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철산4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후 환경 위기에 공감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철산4동 통장들은 탄소중립의 의미를 이해하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을 강조하며 ‘물 사용 절약’,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관내 다세대주택 및 상가 일대를 돌며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 16명은 버려진 종이상자를 활용해 탄소중립 의지를 담은 문구를 적은 피켓을 들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어 일상에
[금요저널] 광명시는 시민 주권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일일명예시장 운영에 앞서 지난 25일 오후 3시 광명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과 일일명예시장 신청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간담회를 가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일일명예시장에 신청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25일 경기도옥외광고협회 광명시지부 사무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과 옥외광고사업자, 관계 공무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아름답고 품격 있는 도시미관을 조성하고 선진 간판 문화 정착을 위한 바람직한 옥외광고
[금요저널]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복지사각지대 희망드림 생계비 지원사업으로 관내 저소득 3가구에 각 50만원씩 총 150만원을 전달했다. 10년째 사업을 주관해온 유상기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생계비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은 “ESG는 기후위기 생존전략으로서 매우 중요할 뿐 아니라 새로운 일자리 비전을 담고 있다. 생존이 최우선 과제인 스타트업이 ESG를 실천하는 것은 어렵지만, ESG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시에서 전폭적으로 지
[금요저널] 광명시 학온동 바르기살기협의회는 지난 24일 월례회의에서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구의 기후위기를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의견에 공감하고 ‘냉난방기 온도 조절하기’, ‘장바구니 이용하기’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4동 행정복지센터는 병환이 있는 상태로 위급한 복지사각지대 중년 남성에 신속하게 개입해 위기 상황을 넘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대상자는 주민등록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다를 뿐만 아니라 기초수급자 등 복지서비스 신청을 하지 않아 복지 전산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4일 월례회의에서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동참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구의 기후위기를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의견에 공감하고 ‘장바구니 이용하기’ ‘일회용품 줄이기’,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와 철산4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4일 최근 문제가 심각해진 지구온난화 등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중립 실천의 결의를 다졌다. 철산4동 주민자치회는 이날 주민과 어린이들이 모인 가운데 폐박스를 이용해 ‘에너지 절약하기’, “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1동은 지난 24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50 탄소중립 실천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승택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해 하안1동 11개 단체 회장과 최광호 하안북초등학교 교장, 전윤경 안현초등학교 교장 및 청년 기업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탄소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23년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현황을 전수조사한다. 편의시설 설치현황 조사는 보건복지부와 지자체
[금요저널] 광명시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6월부터 ‘자원순환 집행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광명시 자원순환 집행계획은 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환경보전, 지속가능한 순환사회 구축을 위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시가 추진할 중장기 정책방향과 세부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3동에 있는 광명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이 24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했다. 광명전통시장 상인 1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탄소중립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분리수거 잘하기와 다회용품 쓰기 등 우리 모두 동참할 수 있는 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