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16일 광명시 여성비전센터에서 ‘2023년 광명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의견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이날 간담회에는 박승원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5동 저소득층 50세대에 다온봉사단에서 기업경제방송의 후원으로 지난 15일 시원한 백김치 50박스를 전달했다. 이봉규 다온봉사단 단장은 “시원한 백김치를 맛있게 드실 우리 이웃들 생각에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매월 따뜻함을 함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저장 강박으로 집안에 수년 동안 쓰레기를 쌓아두고 있는 독거노인 집의 묵은 쓰레기를 배출하고 집 안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광명5동 복지팀은 해당 독거노인이 주변의 무관심 속에 열악한 환경에서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도서관은 오는 9월 2일 토요일 오후 2시 엄홍길 대장을 초청해 세계 최초 히말라야 8,000m급 16좌 등정에 성공할 수 있었던 ‘불굴의 도전정신’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엄홍길 대장은 ‘세계 최고’, ‘세계 최초’라는 영광 뒤에 수많은
[금요저널] 광명시가 재개발·재건축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10개 시공사와 전방위 협력에 나선다. 시는 16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GS건설㈜, ㈜포스코이앤씨, ㈜한화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HDC현대산업개발㈜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찾아가는 광명마을냉장고 Happy together 소이곳간’을 진행했다. 이날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소하2동장, 소하2동 자율방재단 단장이 함께 거동이 힘든 어르신 두 가구를 방문해 소이곳간
[금요저널] 광명시청소년재단 해냄청소년활동센터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청소년 도슨트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전시회에 전시된 작품들은 11~16세 청소년들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참여한 해냄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 문화역사 탐방 프
[금요저널] 광명시청소년재단 디딤청소년활동센터는 지난 12일 청소년이 주도하는 ‘행복한 마을정원 가꾸기’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2023년 광명시 평생학습원 공공성 함양 프로젝트 공모사업인 친환경 마을공동체 활동 ‘화목한 마을’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이날 마을정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12일 안양천·목감천 명소화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가 총력을 기울이는 안양천·목감천 명소화 사업과 관련해 지난 8월 9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태풍 카눈으로 총 190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건설안전교통국장을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시민에게 인문학적 소양 증대 및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8월 21일부터 하반기 도서관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하반기 도서관 아카데미 강좌는 유치원생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누구나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22일까지 시 본청 8개국 37개 부서에 대해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그간 본청에 대한 종합감사는 경기도, 감사원에서 실시해왔으며 광명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종합감사는 본청 업무 전반
[금요저널] 광명시는 기형도 문화공원 내에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을 조성하고 14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무형유산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0호인 광명농악보존회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품이 잇따라 전달됐다.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인 ‘소하리지덕체아카데미’손뜨개 전문지도사 진경희 강사는 지난 10일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에 보석 십자수 작품 15점을 기부했다. 진경희 강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3동 자율방재단은 한반도를 관통한 태풍 카눈에 대비해 지난 10일 관내 사전예찰 활동을 펼치며 주민 안전을 살폈다. 이날 광명3동 자율방재단은 한반도 종단 태풍인 카눈이 호우 취약지역에 더 큰 피해를 줄 수 있기에 세 차례에 걸쳐 관내 곳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