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제414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전국단위 민방공 대피훈련’을 5월 16일 오후 2시부터 2시 20분까지 20분간 광명시 전역에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잇따른 북한의 미사일 발사 상황 및 엄중한 국제 정세 속에서 적 항공기,
[금요저널] 광명시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 광명시는 올해 발달장애인 현장실습형 직업전환사업을 통해 올해 직업훈련에 참여한 10명의 발달장애인 중 9명이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9일 밝
[금요저널] 광명시민들이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백지화를 요구하며 삭발을 단행했다. 8일 광명시에 따르면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반대 공동대책위원회’는 이날 오후 세종시 기획재정부 청사 앞에서 이승호 공동대책위원장과 비상대책위원 등 7명이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금요저널] 18년 동안 결론짓지 못한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여부가 판가름 날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하루 앞두고 광명시민들이 거부 의사를 다시 한번 확고하게 다졌다. 광명시는 8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거부 범 광명시민 공동기자회견
[금요저널] “기획재정부 장관님, 생명들이 꿈을 이루는 도덕산을 사랑으로 지켜주세요”광명시 볍씨학교 어린이 등 광명시민 1천154명이 구로차량기지 이전 거부 염원을 담아 직접 작성한 손 편지가 기획재정부에 전달된다. 이 편지는 지난 3일 저녁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제51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난 3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00여 세대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양념불고기, 절편 등 감사선물을 전달했다. 송기헌 소하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들에게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3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51회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은 80세 이상 어르신 253가구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께 감사 인사와 함께 국수 5봉이 들어간 선물상자를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 위원 14명은 지난 2일 주민세 마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우수사례 벤치마킹하고자 고양시 창릉동 주민자치센터와 밥할머니 공원을 방문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마을사업 우수사례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 위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1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3일 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사랑의 불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70가구와 경로당에 직접 만든 불고기를 전달했다. 구미숙 하안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가정의 달과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4일 직접 만든 영양 도시락을 관내 경로당 3개소와 홀로 사시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160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항상 국가와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3일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영양식 세트로 구성된 효 보따리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효 보따리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동에서 잊지 않고 어버이날을 챙겨줘서 고맙고 맛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2동 주민자치회는 5월부터 목감천 개웅교 근처 둔치광장에서 주민세마을사업 ‘힐링체조’를 시작했다. 힐링체조는 맨손체조, 에어로빅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30명 이상의 주민들이 참여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사업은
[금요저널] 광명시의 적극적인 창업지원정책이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 광명시는 2018년부터 젊은 창업가들에게 창업자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모두 124개 업체가 32억 5천만원을 지원받았다. 이 지원금은 창업 초기 자금과 공간 마련 등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가에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3일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뮤지컬 교육을 실시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성인지 교육은 올바른 양성평등 인식 정립과 성별 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세대 및 소통의 차이에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