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35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를 초청해 ‘공정한 조직문화 만들기-청렴은 실천이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금요저널] 광명시 학온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학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2년 제2회 학온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총회에는 지난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애도하는 묵념을 시작으로 2021년 감사보고 2022년 사업 보고 2023년 마을사업 제안설명 순으
[금요저널] 광명시는 민선8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TF팀은 김규식 광명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정책보좌관, 일자리 사업 부서장, 한국지역고용연구소 수석 연구원 등 총 13명으로 구성되며 올해 12월까지 운영된다. T
[금요저널] 광명시 일자리센터는 지난 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시민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좋은 일생기는 날 광명시 취업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기업체의 구인난 해소와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광명시 역세권
[금요저널] 광명시는 11월 3일부터 17일까지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에 편입되는 지장물에 대한 1차 손실보상 재결신청서 열람공고를 실시한다. 시는 그동안 4차에 걸쳐 사업지구 내 지장물 등의 소유주들과 손실보상 협의를 진행했으며 보상액에 이의가 있는 등 여러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1일 직접 텃밭에서 기른 호박으로 호박죽을 만들어 50가구에 전달했다.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년에 특성화 사업으로 호박죽 나눔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는 분기별로 진행하던 ‘광명마을냉장고 반찬만들기
[금요저널] 광명시는 노후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비용을 낮추기 위한 집수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는 노후주택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해 총 공사비 3,000만원 한도에서 50%인 1,500만원까지 지원하는 그린집수리 사업과 도시재생 지역 내 노후주택을
[금요저널] 광명시는 만 0세~만 2세의 영아 보육을 위해 광명역복합터미널에 378.06㎡ 규모로 시립어린이집을 조성해 공공 보육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보육실, 어린이놀이터 등 영아 특성에 맞는 시설을 갖추기 위해 6억 8천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약 5개
[금요저널] 광명시는 이태원 참사 사망자에 대한 애도와 명복을 기원하기 위해 철산동 이천일아울렛 앞에 합동분향소를 국가 애도 기간인 5일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시민 누구나 자율적으로 조문할 수 있다. 합동분향소에는 광명시 공무원이
[금요저널] 경기 광명시는 지난 10월 29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400여명과 함께하는 공감·소통·참여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시에 접수된 건의 사항 중 정책 반영 사례들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시민들이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금요저널] 광명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작은도서관협의회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지속가능발전목표가 일상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발전 마을학교를 운영했다. 광명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작은도서관협의회는 지난 10월 12일부터 27일까지 ‘마을에서 학교로 학교에서 마을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겪은 시민을 대상으로 재산세와 주민세 환급 절차에 나섰다. 시는 지난 7일 광명시의회 제1차 정례회의에서 ‘집중호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시세 감면 동의안’이 의결됨에 따라 침수 주택 및 건축물에 대한 재산세와 침수 피
[금요저널] 광명시는 청소년 관련 정책을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청소년위원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5일 기존 광명시 청소년참여위원회와 기능을 구분해 광명시 청소년위원회를 추가 구성·운영하는 내용을 담은 ‘광명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조례’ 일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4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7일 ‘사랑의 불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해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소불고기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 15가구에 전달했다. 불고기를 지원받은 한 주민은 “가족들과 함께 소불고기를 먹으며 즐겁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