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납세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으로 납세의무를 회피하는 고질·고액 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체납처분에 들어간다. 현재 지방세를 500만원 이상 체납하고 있는 고액체납자는 900여명으로 체납액은 264억원에 달한다. 시는 올해 지방세 체납액 81억원 징수를
[금요저널] 광명시 일원 목감천 범람으로부터 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저류지 설치가 2023년 착공해 2027년 완료 예정으로 추진된다. 환경부는 지난 23일 목감천 저류지 사업을 포함한 도시침수·하천범람 방지 기반시설, 인공지능 홍수예보 체계 확충 등을 담은
[금요저널] 광명시 일직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광명시 대표관광지인 광명동굴에서 8월 정례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현장 행정을 중시하는 시정방침에 따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벗어나 시정발전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시 발전을 위한 통장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해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4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5일 사랑의 불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정성껏 준비한 소불고기를 관내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전달했다. 불고기를 지원받은 한 주민은 “소불고기는 평소에 잘 먹지 못했는데, 이렇게 맛있게 만들어 전달해 줘 정말 고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과 25일 여름극복·일상회복·행복, ‘복쓰리 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취약계층 100가구에 건강반찬을 포장해 전달했다. ‘복쓰리 나눔캠페인’은 관내 음식점에서 구입한 포장 음식을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직접 전달해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여름극복·일상회복·행복, ‘복쓰리 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에 삼계탕과 족발세트 등 포장음식을 전달했다. ‘복쓰리 나눔캠페인’은 관내 음식점에서 구입한 포장 음식을 복지사각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25일 청년동에서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분야별 신규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논의하는 청년위원회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청년참여, 청년안정, 청년지원 3개 분과에 청년위원 30명이 참여해 청년숙의예산 토론회를 통해 제안된 사업에 대해 세부적인
[금요저널] 광명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지난 8일과 9일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설물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선다. 시는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련부서로부터 안전 점검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한 의견을 받아 59개소를 선정하고
[금요저널] 광명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 노인위원회 정책 제안 보고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노인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승원 광명시장, 고완철 민간위원장, 노인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 추진사항 동영상 시청 분과별 제안내용 및 부서의견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도서관에 광명에서 문학 활동을 하는 시민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이 지난 24일 문을 열었다. 이날 작품전시에 참여한 광명문인협회, 예사랑문학회, 청년동 작가 등 20여명의 작가와 광명시의장,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카리나 공연, 시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24일 옥외광고물 담당 공무원의 직무역량 향상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옥외광고물법령 특강 및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옥외광고물 법령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올바른 법령 적용을 통해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 피해를 입은 가구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시는 주택침수를 비롯해 농경지와 농작물 피해 등 현재까지 접수되어 조사를 마친 700여 세대의 피해에 예비비 14억여원을 투입해 세대당 200만원을 이
[금요저널] 광명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내년 8월 21일까지 청년 월세 특별지원 신청을 받는다. 청년 월세 특별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과 고용 불안 상황에 놓인 청년층이 학업, 취업 준비 등 본연의 삶을 꾸려가는 데 보탬이 될 수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8일과 9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겪은 가구를 위해 성금 100만원을 쾌척했다. 정보규 하안1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고 힘겨운 일상을 보내고 계시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