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하안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31일 관내 29개의 기관 및 단체의 대표자들과 마을 연대 활동에 대한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관내 3개 학교를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 등 29명의 대표자들이 모여 하안4동의 발전을 위해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6동 주민자치회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관내 거리 곳곳에 가로수 화단을 조성했다. 작년 제1회 광명6동 주민총회에서 주민세 마을사업으로 선정된 가로수 화단 조성은 가로수 아래가 잡초로 지저분하고 재개발 사업 등으로 분위기가 삭막한 광명6동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8월 31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가정에 김 190박스를 전달했다. 광명4동은 빌라·다세대주택 지하층에 거주하는 가구가 많아 지난 8일과 9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컸다. 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
[금요저널] 광명시 민관협치 위원 20여명은 지난 8월 31일 민관협치 활동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시흥시 은계커뮤니티케어센터와 안산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했다. 광명시 민관협치기구인 시민참여커뮤니티 돌봄복지분과에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대한 우수사례를 공유하
[금요저널] 광명로타리클럽 365지역봉사단은 지난 30일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관내 어려운 이웃 50가구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우리 주변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주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30일 복지통장을 대상으로 수원 세모녀 비극 재발 방지를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복지통장 38명이 참석해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함에도 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된 주민을 적극 찾아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소외계층을 위한 추석 명절맞이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집중호후로 인한 수해로 더욱 상심이 컸을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의 추석 명절 장보기에 도움을 주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10월 21일까지 광명시 청소년수련관 1층 로비에서 ‘찾아가는 업사이클 순회전시’를 개최한다. 찾아가는 업사이클 순회전시는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가 가학동 업사이클아트센터 전시장에서 벗어나 광명시 구석구석에서 보다 많은 시민이 업
[금요저널] 광명시는 18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국내 1호 개발 코로나19 백신인 ‘스카이코비원’ 1·2차 기초접종을 실시한다. 9월 5일부터 8일까지 광명성심의원에서 당일 접종이 우선 실시되며 사전 유선으로 백신 보유 여부를 확인 후 방문하면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30일 학온동을 시작으로 시민과의 소통 행보를 시작했다. 박 시장은 이날 학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동네 시장실’을 운영하고 시민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생현장을 살폈다. 이날 박 시장은 ‘시장이 찾아가는 우리동네 반상회’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8일과 9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겪은 시민과 사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지방세 감면 등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겪은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침수 차량 및 건축물에 대한 취득세, 등록면허세, 자동차세 등 관계
[금요저널] 광명시는 시민들의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를 위해 '2022년 추석 연휴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8월 31일부터 9월 12일까지 13일에 걸쳐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총 281명으로 11개 반을 구성해
[금요저널] 광명시의 대표적인 현장 소통행정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시장실이 8월 30일 학온동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한 개 동씩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돌며 12월까지 운영된다. 우리동네 시장실이 있는 날은 동 주민센터에 현장 시장실을 운영한다. 아침 일일보고를 시
[금요저널] 학온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9일 자율방재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유관단체원 및 동 직원 20여명이 수해 피해 농가 현장을 찾아 수해복구 및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단체원과 직원들은 물에 잠긴 상태에서 밀려온 토사로 복구할 엄두조차 나지 않던 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