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MG새마을금고는 지난 18일 광명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8일과 9일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을 위한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은 주방 및 세탁세제 250세트로 주택침수 피해를 입은 가구에 전달된다. 윤재진 MG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8월 30일 오전 10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민참여 100인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민선8기를 시작하며 광명시 사회적경제가 지역과 더불어 성정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며 시민들의 참여를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 단독필지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추진하는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다. 공공재개발은 공공기관이 사업시행사로 참여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면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공급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작년 7월 광명7구역이 경기주택도시공사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금요저널] 광명시는 광명7동에서 철산역을 경유해 구일역까지 운행하는 ‘광명01번’ 마을버스를 신설해 8월22일부터 운행한다. ‘광명01번’ 마을버스는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로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며 상대적으로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초기 6대를 평일 기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 분야 전문가, 공무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공청회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과 전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관내 침수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2차 방역을 진행했다. 이날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내린 폭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겪은 주민들이 건강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집집마다 방문해 방역했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공공주택지구 사업시행자인 경기주택도시공사로부터 사업추진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날 경기주택도시공사는 토지 및 지장물 보상 도시첨단산업단지 부지조성 공사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등
[금요저널] 광명시가 지난 8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겪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지방세 감면 등 즉각적인 지원에 나선다. 주택, 상가, 사무실, 공장 등 건축물과 자동차, 기계장비 등이 천재지변으로 사라지거나 파손된 후 2년 이내에 이를 대체하는 건축물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겪은 주민들에게 라면 144박스를 전달했다. 성시상 광명7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폭우로 피해를 겪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물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약소하지만 마음의 위로가 전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3동 경희대드림태권도장은 폭우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지난 16일 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기부했다. 왕정태 관장은 “호우피해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과 아픔을 함께하고자 우리 아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통일미래연대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침수피해를 겪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희망 박스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희망 박스 지원은 통일미래연대 주최로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사랑의 열매, LG생활건강에서 후원했
[금요저널] 광명시 청년동은 20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광명시 청년동 문화홀에서 청년들과 함께 영화를 시청하고 관련 전문가들과 대담을 나누는 ‘청년동 시네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시네토크에서는 광명 청년 영화감독 김미연의 단편영화 ‘순옥씨 친구 데이비드’를
[금요저널] 광명시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하안동 철골주차장 재건축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용역사, 기술 자문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하안동 철골주차장 노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8~9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로부터 광명시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민관 협력 수해복구 지원단을 구성해 16일까지 총 29개 민관 협력 단체에서 1,063명이 복구 활동에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광명시는 8일 시간당 109mm의 폭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