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승원 시장 “상인은 안심하고 시민은 즐거운 전국 최고 안전 시장 만들 것”광명시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전통시장의 고질적인 화재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시는 24일 오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금요저널] 광명시가 별도의 기기 설치 비용 없이 스마트폰 앱만으로 어르신의 안부를 실시간 확인하는 ‘인공지능 안심케어’서비스를 도입한다.시는 24일 오후 사회복지국장실에서 엔에이치엔와플랫 와 ‘와플랫 AI 안심케어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르신 고독사 예방을 위
[금요저널] 시는 오는 4월 10일까지 관내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이 사업은 지역 제조기업의 제품과 포장, 시각 디자인 개발을 지원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했다.지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도서관이 오는 25일부터 전문 작가와 함께하는 글쓰기 강좌 ‘소하사계’봄 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소하사계’는 4월부터 12월까지 계절별로 시 창작, 에세이 쓰기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는 글쓰기 강좌다.현직 전문 작가가 강의를 맡으며 각 강좌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도서관은 시민들을 위한 열린창작공간 ‘시선’의 개소를 기념해 이수지 그림책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이수지 작가는 한국인 최초로 ‘아동문학계의 노벨상’ 이라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작가다.이번 강연은 지난해 10
[금요저널] 광명시가 아토피 천식 안심학교를 확대 운영한다.시는 올해 ‘아토피 천식 안심학교’ 참여기관이 총 18개소로 늘어났다고 23일 밝혔다.지난해 12개소보다 6개소 증가한 규모다.‘아토피 천식 안심학교’는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금요저널] 광명시가 자족 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미래 성장성이 높은 국내외 앵커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시는 일정 규모 이상의 투자와 고용 창출이 수반되는 우수 기업을 선발해 토지 매입 건축비와 건물 취득비, 임대료를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하는 ‘투자유치 보조금
[금요저널] 광명시가 국내 전시회에 참가하는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마케팅을 지원한다.시는 오는 4월 13일까지 관내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국내전시회 참가기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전시회 참가를 준비하는 지역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금요저널] 광명시 보건소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26년 건강생활 프로그램 2기’ 참가자를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신청은 정원 모집 완료 시까지 가능하며 만 60세 이상은 방문 또는 광명이지 누리집에서 접수할 수 있다.만 60세 미만은 광명이지
[금요저널] 광명시가 현장면접 직무컨설팅 직업체험을 한자리에 모아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취업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시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6년 광명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금요저널] 광명문화재단은 송은영 대표이사가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제9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0일 밝혔다.임기는 올해 4월부터 2년간이다.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는 2012년 4월 창립된 전국 144개 기초문화재단의 협력기구로 문화재단 간 정보 교류와 전문성 향상, 공
[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소하1동 소하로음식문화거리에서 ‘2026 소하 봄어울림 한마당’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두 번째 기획으로 지역 상인회인 소하상업지구상가연합번영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기획했다.봄꽃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9일 광명동 585번지 일원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력을 확보하기 위해 ‘산불재난 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건조한 기상 여건 속에서 산림 인접 지역의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
[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28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뉴타운골목상점에서 올해 첫 번째 골목상권 축제인 ‘뉴트로 마켓’을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