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24일 환경관리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수질오염사고 방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방제 장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실질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했다.시
[금요저널] 광명시가 소상공인 실무 역량 강화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시는 지난 24일 ‘장인대학’ 교육생들과 함께 서울의 유명 맛집인 ‘역전회관’을 방문했다.이번 견학은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하나로 백년가게이자 미쉐린
[금요저널] 광명시가 어르신의 지혜와 경험을 시정 핵심 자산으로 삼아 실효성 있는 맞춤형 정책 발굴에 나선다.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 노인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노인위원회 운영을 시작했다.광명시 노인위원회는 어르신의 정책 참여를 보장하고 체감도
[금요저널] 광명시가 국제정세 불안에 대응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광명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추경 규모는 총 1조 3천968억원으로 당초 본예산 1조 3천471억원보다 497억원 증가했다.시는 이번
[금요저널] 박승원 시장 “시민 목소리와 기술 결합해 ‘실질적인 삶의 변화’ 만드는 스마트 모델 구축할 것”광명시가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민간 기업의 첨단기술을 결합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 실험실을 운영한다.시는 지난 1월 일직동에 개관한 스마트도시 혁신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권역별 마을배움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4월 8일까지 모집한다.이번 마을배움터는 광명시 내 5개 권역에서 총 9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권역별 마을배움터는 지역 특성과 주민
[금요저널] 광명시가 지구를 위한 한 시간 소등에 함께한다.시는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전 세계가 함께하는 기후행동 캠페인 ‘어스아워’에 동참한다.올해로 20회를 맞은 어스아워는 세계자연기금이 주최하는 글로벌 환경 캠페인으로 전 세계 180
[금요저널] 광명시가 관내 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을 돕고 공공구매 참여 기회를 넓히는 자리를 마련했다.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과 사회적기업, 창업기업 등을 대상으로 ‘지역기업 성장을 위한 공공조달 참여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공
[금요저널] 광명시 일직동에 문화 예술 교육 휴식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거점이 들어선다.시는 24일 일직동 528-1일원에서 문화예술복합센터와 공공도서관 건립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문화예술복합센터와 공공도서관을 함께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 가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들의 건강한 야외활동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인근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집중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봄철 유동 인구가 급증하는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진행한다.점검 대상은 고속철도 광명역과 광명버스터미널 주변 음식점 및
[금요저널] 광명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시는 총 8천만원 규모의 ‘수출 판로개척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이 사업은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고 수출 확대와 신규 판로 확
[금요저널] 광명시가 부모의 성장을 돕는 평생학습을 시작했다.시는 24일 부모의 삶과 관계를 돌아보고 공감 역량을 키우는 ‘광명 부모 삶 공감 행복학교’부모성장세미나를 개강했다.이번 부모성장세미나는 자녀 양육 방법 중심의 기존 교육에서 나아가, 부모로 살아가는 삶 자
[금요저널] 광명시가 ‘제16회 세계 결핵의 날’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결핵예방 주간으로 운영하며 결핵 퇴치를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이번 예방 주간은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기간 중 시민 대상 홍보 활동과
[금요저널] 광명시가 1인 가구의 건강과 관계 회복을 돕는 러닝 프로그램을 시작했다.시는 1인 가구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전문코치와 함께하는 ‘런천미터 러닝크루’를 오는 6월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늘어나는 1인 가구의 고립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