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5월 1일까지 8주간 ‘내몸맞춤 운동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대사증후군, 근감소증 위험군과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참가자 개개인의 신체 조건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1:1 맞춤형 운동 교육’을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도서관은 상반기 정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책다락’수강생을 오는 12일부터 모집한다.‘책다락’은 ‘도서관에서 배움으로 다양한 즐거움을 얻는다’는 의미를 담은 하안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이번 상반기 과정은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인문학적 소양을
[금요저널] 광명시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시민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와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 복지사업을 이어가기로 했다.이번 재협약은 기존 협약이 지난 6일 만료되면서
[금요저널] 광명시가 군포시와 함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공동 이용하는 ‘상생소각’모델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광명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군포시와 ‘생활폐기물 안정적 처리를 위한 상호 상생소각 협약’을 체결하고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공동 활용하는 협력체계를 구축
[금요저널] 광명시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참여자 78명을 모집한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의욕을 잃은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이번 사업은 지난
[금요저널] 시는 3월부터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에 관심 있는 시민과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역공동체 자산화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지역공동체 자산화는 지역에서 창출된 경제적 이익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고 지역 안에서 재투자돼 공동체의 자산으로 축
[금요저널] 광명시가 기후위기로 인해 위협받는 시민의 생명과 존엄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기후인권 조례’를 제정했다.시는 지난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임시회에서 ‘광명시 기후인권 조례’가 의결됐다고 9일 밝혔다.이에 따라 주거 환경이 열악하거나 야
[금요저널] 시는 지난 8일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 소통 행사 ‘정원도시 톡톡’을 열고 정원도시 정책과 관련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질문을 청취했다.이번 행사는 광명시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과 정원도시 개념, 국내 외 사례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시정 의사결정의 핵심인 관리직 공무원들의 인권 의식 제고에 나섰다.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5급 이상 관리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세계여성의 날 기념-인권교육'을 실시했다.이
[금요저널] 광명시 장애인성폭력상담소는 6일 철산 지하공영주차장 광장에서 3 8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3 8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 환경 개선과 참정권 보장을 요구한 시위를 계기로 현재는 전 세계에서 여성의 권리 신장과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16일까지 정원문화를 선도하고 도시 녹지 생태계를 가꿔 나갈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참여자를 모집한다.시민정원사는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추고 도시 곳곳에서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시민 전문가를 말한다.시는 지속 가능
[금요저널]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2026년 상반기 직업능력개발교육 참여자 93명을 대상으로 ‘신중년 라이프 디자인 트랙’공통과정을 운영했다.이번 과정은 참여자가 전문 교육에 들어가기 전 자신의 가치와 강점을 점검하고 인생 2막의 방향성을
[금요저널] 시는 지난 5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탄소컨설팅 및 탄소거래플랫폼 구축 사업’착수보고회를 열고 온실가스 감축 성과가 수익으로 돌아오는 탄소거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사업은 시민과 기업, 공공기관 등의 탄소 감축 활동이 탄소크레딧으로 발행돼 수익으로
[금요저널] 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2026년 1.5 기후의병 역량강화 과정’에 참여할 시민 50명을 모집한다.현재 광명시에는 1만 7천여명의 ‘1.5 기후의병’이 활동하며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