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시는 2일 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광명전통시장과 광명새마을시장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했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전통시장 내 조리기구와 전
[금요저널]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는 신중년의 인생 2막 탐색과 준비를 지원하는 ‘2026년 상반기 인생플러스 아카데미’수강생 380명을 오는 9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오는 3월 9일 개강하는 이번 상반기 교육은 교육체계 개편과 콘텐츠 고도화에 중점을 뒀다.센터는 생애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도서관은 2월부터 ‘생각쓰기방 입실작가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연간 총 6기수로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소하도서관 1인 집필실 입실작가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좌, 전시, 멘토링 등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재능기부형 사업이다.2
[금요저널] 광명시가 대형공사현장 주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보안관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시는 2일 열린시민청 민방위교육장에서 ‘2026년 상반기 대형공사현장 안전보안관 발대식 및 교육’을 열고 현장 중심의 시민 안전 활동을 시작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박승원 광명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 주도의 생활권 중심 평생학습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제4기 평생학습 권역별실무위원회’신규 위원 100명을 공개 모집한다.평생학습 권역별실무위원회는 마을 단위의 학습 의제를 발굴하고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민관 협력 기구다.위원
[금요저널] 광명시가 급변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관내 기업이 체계적인 성장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시는 2일 광명 GIDC 더가치홀과 지-스마트 허브에서 관내 기업 65개사를 대상으로 '2026년 광명시 기업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광
[금요저널]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30일 2026년 정규교육 운영을 위한 정규교육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에는 올해 여성비전센터의 정규 교육과정을 책임질 전문 강사 43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위촉계약서 작성, 교육운영 방침 및 강사 준수사항 안
[금요저널] 포스코이앤씨가 시행한 광명~서울 고속도로 건설공사 현장에서 폐수처리시설을 부적정하게 운영한 행위가 재차 적발됐다.30일 시에 따르면 지난 29일 경기도 기후환경관리과와 특별사법경찰단과 함께 광명~서울 고속도로 1공구 건설 현장을 합동 점검했다.점검 결과
[금요저널] 광명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월 한 달간 광명사랑화폐 혜택을 확대한다.시는 2월 광명사랑화폐 충전한도를 기존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30일 밝혔다.이에 따라 2월에는 최대 100만원을
[금요저널] 광명시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 출범 2주년을 맞아 지방정부와 적십자사가 협력하는 ‘광명 인도주의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한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시범운영 기간을 1년 연장한 2026년을 ‘인도주의 사업 고도화의 해’로 지정하고 지방정부 인도주의 사업의
[금요저널] 광명시가 ‘정원도시 광명’정책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2026 대한민국 조경·정원 박람회’에 참가해 시민 의견을 직접 수렴한다.이번 박람회는 한국조경협회와 ㈜동아전람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조경·정원 산업 행사로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
[금요저널] 광명시 환경교육센터는 지난 28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104호에서 김성호 생태작가를 초청해 ‘생명감수성의 시간’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광명시 환경교육 활동가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대 사회에서 무너지기 쉬운 생명 존중의 가치를 복원하고 자연
[금요저널] 광명시가 장기간 영업을 중단하거나 시설물을 철거하고도 신고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이른바 ‘유령’ 식품자동판매기 정리에 나선다.시는 오는 2월 8일까지 관내 영업 미이행 식품자동판매기영업소 22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정비를 실시해 행정정보의 정확성을 바로잡고
[금요저널] 광명시는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영업 신고 시 필수 절차인 현장 시설조사를 영업주가 원하는 시간에 맞춰 진행하는 ‘시설조사 사전예약제’를 시행해 민원 편의를 돕고 있다고 29일 밝혔다.현행 식품위생법 및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르면 음식점, 숙박업, 미용실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