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청소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청소년 정책 참여 기반을 넓힌다.시는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제3기 청소년위원회 위원 100명을 모집한다.청소년위원회는 청소년의 시정 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시장 직속 청소년 대표기구다.정책
[금요저널] 광명시가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시는 지난 26일 바른 식생활 교육관에서 시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장하고 발효하다 된장학교의 첫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조리 실습
[금요저널] 광명시가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발굴에 속도를 낸다.시는 26일 평생학습원에서 ‘제56차 일자리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일자리 창출 방향과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 계획을 논의했다.광명시 일자리위원회는 청년·여성·노인·신중년·융합 등 5개
[금요저널] 광명시 평생학습원은 26일부터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광명지식상점’ 2026년 상반기 학습자 700여명을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과정은 △미래기술 △직무역량 △재무설계 △인문성찰 △관계학습 △시민학습 등 6개 분야, 총 3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
[금요저널] 광명시가 소상공인 실무 역량 강화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시는 지난 25일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장인대학’교육생들을 대상으로 국내 업소용 주방기기 전문기업인 ㈜주방뱅크를 방문해 선진
[금요저널] 광명시는 26일 오전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광명경찰서와 합동으로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훈련은 특이민원 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25일 광명시 사회적경제 홍보전시관 더가치홀에서 사회연대경제 아카데미 특강 시리즈인 ‘월간 광명사경’ 2월호를 개최했다.이번 강좌는 ‘연대와 협력으로 만드는 지속가능한 사회연대경제’를 주제로 진행했다.사회연대경제 관계자, 활동가, 예비 창업
[금요저널] 광명시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신규 지원사업을 도입하고 근무환경을 개선한다.시는 지난 24일 인생플러스센터 강당에서 ‘2026년 제1차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를 개최했다.위원회는 ‘광명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
[금요저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의
[금요저널] 광명시가 재개발·재건축·공공재개발 등 각종 정비사업 과정에서 반복돼 온 갈등과 사업 지연을 줄이기 위한 능동적 공공관리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26일 오전 중회의실에서 '정비사업 갈등관리 강화 및 공공관리 대책'을 주제로 정책브리핑을 열고 수동적 '인
[금요저널]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시민 전문 강사가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윤리교육 실천 모델'을 가동한다.시는 26일 평생학습원에서 '디지털윤리활동단 발대식'을 열고 지역과 학교가 연계한 디지털 시민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이번 활동은 지방정부가 시민을 디지털
[금요저널] 광명시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신규 지원사업을 도입하고 근무환경을 개선한다.시는 지난 24일 인생플러스센터 강당에서 ‘2026년 제1차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를 개최했다.위원회는 ‘광명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
[금요저널] 광명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25일 육군 제52사단 병사 및 간부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사관리와 당뇨병 예방’교육과 ‘내 혈압·혈당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젊은 연령층에서 당뇨병 위험요인에 대한 인식이 낮고 유병률이 증가함에 따
[금요저널]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25일 ‘2026년 상반기 정규교육 개강식 및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상반기 정규교육은 오는 6월 12일까지 16주간 운영하며 자격취득 26개, 취·창업 21개 등 총 47개 과정으로 구성했다.특히 직장인과 경력보유여성의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