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광명7동 새터마을 일대에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복지 공간 2곳을 만든다.시는 23일 오후 광명7동 새터마을에서 공동이용시설 '다정센터'와 '다감센터'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이번 사업은 광명시가 2022년 국토교통부 소규
[금요저널] 광명시는 안양시가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충훈대교 하부도로를 전면 통제함에 따라, 시민들의 이용 주의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광명시가 지난 1월 실시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충훈대교 접속도로 우측 보강토옹벽이 긴급한 보수·보강이
[금요저널] 광명시가 2026년 정기 법인 세무조사를 추진한다.시는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거쳐 정기 세무조사 대상 법인을 선정하고 4월부터 단계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조사 대상은 최근 4년간 지방세 세무조사를 받지 않았으며 취득세 과세표준 5억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15일부터 2월 13일까지 2개월간 광명자이더샵포레나 1단지 커뮤니티센터에서 '전입 원스톱 서비스'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이동민원실은 지난해 트리우스광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현장 행정 서비스다.입주민
[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23일부터 광명동 재개발 지역과 주요 지하철역을 잇는 마을버스 ‘광명02번’노선을 신설해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노선 신설은 최근 광명동 일대 대규모 재개발 단지 입주가 이어지며 급증하는 대중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주민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 독서진흥과 일상 속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 제11회 광명시 독서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광명시 독서마라톤 대회는 시립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를 읽고 감상평을 작성하면, 도서 1쪽당 2m 거리로 환산해 신청한 마라톤
[금요저널]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가 ‘2026년 인생플러스 빛나는 봉사단’제3기 봉사자 40명을 2월 23일부터 3월 11일까지 모집한다.‘인생플러스 빛나는 봉사단’은 40~64세 광명시 중장년이 지닌 지식과 역량을 평생학습 자원으로 확장해 지역공동체에 필요한 변화를
[금요저널] 광명시는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오는 23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참여자 1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보건소 소속 코디네이터,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전문 인력
[금요저널] 광명시가 한센병 등 피부질환 조기 발견을 위해 무료 검진을 확대 시행한다.시는 한국한센복지협회와 연계해 오는 25일부터 2026년 한센 및 피부질환 무료 검진을 실시한다.올해는 검진 횟수를 기존보다 2회 늘려 2·5·8·11월 연 4회 분기별로 진행한다.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주말 소통에 나선다.광명시는 오는 21일 오후 2시 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토요일에 만나요!’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간 평일 일과 시
[금요저널] 광명시가 2029년까지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를 세제곱미터당 13마이크로그램까지 낮추기 위한 종합 대응에 나선다.시는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 광명시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주말 소통에 나선다.광명시는 오는 21일 오후 2시 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토요일에 만나요’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간 평일 일과 시간
[금요저널] 광명시 디지털혁신교육센터는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디지털그라운드’체험존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시는 기존의 사전 예약 중심 운영으로 인해 발생했던 체험 기회 제한과 공간 활용도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동 그룹홈 4개소와 홀몸어르신 7가구에 떡국 밀키트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과 돌봄이 필요한 그룹홈 아동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며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