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다음달 9일까지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안사업 2차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한 달 동안 진행된 1차 공모를 통해 총 142건의 제안사업을 접수했으며 1·2차 공모에서 제안된 사업은 해당 사업부서의
[금요저널] 광주시는 2022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실시한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 평가에서 S등급 평가를 받았다. 15일 광주시에 따르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매년 중앙부처, 지자체, 공기업 등 79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 수준을 평가하고 있다. 평가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부터 5월 10일까 총 3회에 걸쳐 초월읍 일대 굴다리 및 육교 등을 대청소하는 환경정화 활동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클린데이’활동에는 초월읍 직원, 환경관리원 등을 비롯 30여명이 참여해 쌍동2리, 지월2리
[금요저널] 광주시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만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역사회건강조사 관련 전문교육을 수료한 조사원 5명이 직접 방문하는 일대일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태블릿PC에 탑재된 전자조
[금요저널] 광주시 행복마을관리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 진행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에 앞장서고 있다. 경안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9일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함께 한마당’ 마을 행사를 열어 지역 어르신들에게 닭죽을 대접하
[금요저널] 오는 27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광주시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백미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시에 따르면 12일 남한산성 대한불교 조계종 국청사·장경사에서 각각 백미10kg 200포·백미20kg 100포를, 탄벌동 한림정사에서 성금 50
[금요저널] 광주시 경안동은 10일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쓰레기 투기 취약지역인 역동 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일대에서 ‘5월중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5월중 클린데이에는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과 공무원,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등 총
[금요저널] 사단법인 한국예총 광주시지부가 주관하는 제19회 광주예술제가 13일 곤지암 도자공원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광주예술제는 광주시예총 및 산하단체의 예술인들이 갈고닦은 재능과 끼를 발산하는 광주시의 대표적인 축제로 광주시
[금요저널] 광주시는 1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2023년 청년 노동자 통장’신규 참여자 102명을 모집한다. ‘2023년 청년 노동자 통장’은 광주시가 일하는 청년들의 근로 의지를 고취하고 자산형성 지원을 통한 청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중인 사업이다.
[금요저널] 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광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5월 11일 입양의 날을 맞이해 입양가족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입양가족 대표들은 입양에 대한 사회적 인식 부족에 대한 어려움을 피력하며 공공기관에서부터 먼저 반편견 입양교육의 진행을
[금요저널] 광주시는 10일 청년의 시정활동 기회를 보장하고 청년정책의 주체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한 ‘제2기 광주시 청년정책협의체’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청년지원센터 더누림플랫폼에서 개최했다.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은 광주시에 거주하거나 광주시 소재 직장 및 학
[금요저널] 광주시 우리꽃연구회와 화훼연구회는 12일 ‘제20회 광주시 우리꽃전시회’에서 모은 성금 133만원을 광주시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지난 4월 개최한 ‘제20회 광주시 우리꽃전시회’의 분화체험비와 지역에서 생산한 화훼 판매 수익금을 모아 마련했다. 광주시
[금요저널]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11일 성남시에서 열린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2023 성남’ 개회식에 참석해 오는 2026년 경기도체육대회의 광주시 유치 의지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광주시는 경기도체육대회 광주시 유치를 위해 이번 달 광주시종합운동장 주경기장
[금요저널] 광주시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침체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경안동·송정동·역동 지역에 생활밀착형‘골목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골목정원’ 사업은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및 사무원들이 골목 곳곳에 정원을 조성해 방치됐던 공간에 활기를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