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민건강보험공단 경기광주지사는 지난 21일 광주시 경안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 4월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경기광주지사가 체결한 지역사회 상생·협력과 사회적 가치구현을 위한 업무
[금요저널] 광주시는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2023년 제1기 청년굿잡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 이수 후에도 사후관리를 통해 취업에 성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집
[금요저널]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남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특화사업 추진 사항 보고와 주요 안건으로 2023년 주요 행사로 계획 중인 남종면 모금행사 ‘일일 벚꽃 카페’ 추진
[금요저널] 광주시는 생활폐기물의 무분별한 배출 문제를 해소하고 겨울철 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폐기물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에 대해 집중단속 및 대민 홍보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15일까지 자원순환과와 관할 읍면동 합동으로
[금요저널] 광주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중대 재해예방 종합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중대 산업재해는 도급·용역·위탁 등을 포함한 전체 종사자 대상이며 중대 시민재해는 공중이용시설 180곳이 대상이다. 이번 계획에는 안전·보건 관리체계
[금요저널] 광주시가 국가 사적인 광주조선백자요지 문화재 구역 주변 규제범위를 대폭 축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21일 시에 따르면 광주조선백자요지는 조선 왕실에서 사용한 자기를 제작했던 가마터로서 1985년 78개소가 문화재 구역으로 지정,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주변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방세 체납액 정리 목표를 위해 급여채권 압류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급여 압류 대상자는 직장 급여가 최저생계비 185만원을 초과하는 510여명으로 체납금액은 33억여원이다. 시는 대상자가 3월 말까지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4월
[금요저널] 광주시는 고물가 및 금리인상 등으로 침체된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에 시설개선자금과 운영자금을 연 1% 저금리로 융자지원 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 식품진흥기금을 재원으로 지원하며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시설 현대화 및 교체, 식품접객업
[금요저널] 광주시는 아동·청소년·학부모 등 시민 대상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은 아동·청소년들의 건전한 가치관 확립 및 건강한 가정 육성을 위해 성폭력·가정폭력 예방에 초점을 맞춰 진행될 계획이며 성폭력, 가정폭력, 성희롱, 성매매, 디지털
[금요저널] 광주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 수준과 사회현상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2022년 광주시 사회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가 지난해 9월 표본 추출한 810가구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7개 분야 56개 항목에 걸
[금요저널] 사단법인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19일 센터 조리실에서 2023년 첫 번 째 사랑의 자장면사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회복지시설의 점심 식사 시간에 맞춰 전달하기 위해 이른 새벽 6시부터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으로 조리된 자장면은 사회복지시설 13곳, 715명에게
[금요저널] 광주시는 위생 등급 지정업소의 재지정률 향상 및 지정업소 확대를 위해 음식점 위생 등급 지정 일반음식점 40개소를 대상으로 청소비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현재 위생 등급이 지정돼 있는 업소로 최초 지정 이후 1년이 지난 업소이며 이전에
[금요저널] 광주시는 광주시민과 관내 재직자를 대상으로 ‘광주 시민대학’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강좌는 3월 13일부터 6월 2일까지 12주 동안 대면과 비대면 강좌 12개가 운영된다. 대면 강좌는 화요일과 목요일에 경안동 행정복지센터
[금요저널] 광주시는 오는 3월 3일까지 ‘2023년도 양성평등 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공모사업비는 총 3천500만원이며 신청 자격 및 대상 사업은 광주시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또는 여성복지시설로 양성평등 확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