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포시는 ‘군포시 착한가격업소 지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의거해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선정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고물가 상황에서 지역주민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다. 가격, 위생, 이용 만족도 등을
[금요저널] 군포산업진흥원은 군포시 중소벤처기업 및 소공인을 대상으로 ‘제품초기 상용화 지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기업들의 제품 개발 단계의 시제품 제작 지원으로 회로 설계비용, 도판제작 설계비용, 기구 설계비용, 목업 비용
[금요저널] 군포시는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중·고등학교 신입생들에게 체육복비를 지원한다. 민선 8기 하은호 시장의 공약사항으로 기존 7만원에서 올해부터 1인당 10만원으로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입학일 기준으로 군포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중·고등
[금요저널] 산본보건지소는 시민들이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운동의 생활화를 위해 4월 10일부터 11월까지‘생활터 걷기운동교실’을 운영한다. 걷기운동교실은 운동하고 싶은 시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장소의 접근성과 적정성 등을 고려해 당정공원,
[금요저널] 군포시는 ‘2023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우수사업비 1,000만원을 확보했다. 4월 4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경연대회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5개 시·군이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발표했고 서면심사 점수와 발표심
[금요저널] 군포시는 4월 3일부터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운영해 관내 훼손된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민원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주소정보시설과 관련한 민원 사항에 대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시민 생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노
[금요저널] 군포시는 4월 5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2023년 군포시민대학 개강식을 가진데 이어 첫 강연을 시작했다. 유인경 방송인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원활한 소통의 방법을 소개하는 등 ‘소통과 공감, 행복을 키우다’는 주제로 시민대학 첫번째 강연을 맡았다.
[금요저널] 군포시 특화사업과에서는 도서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행사를 마련했다. 4월 22일 초막골 생태공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특별강연과 시민참여 이벤트로 운영된다. 대야도서관 특화주제 ‘도시농업’ 특별강연 ‘우리들의 정원’은
[금요저널] 군포시미디어센터가 시간과 거리 등 이유로 센터에 오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3월 20일부터 12월 1일까지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을 진행한다. 군포시미디어센터는 지난 1월 관내 학교와 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디어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최종
[금요저널] 지난 31일 104년 전 독립을 향한 우리 민족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준 대한독립 만세 함성과 태극기 물결이 군포역 앞 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탑 일대에서 재연됐다. 이번 기념행사는 군포시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광복회 군포시지회와 한국예총 군포지부가 공동 주관했
[금요저널] 군포시는 시민들이 재활용 가능한 중고 생활용품을 직접 교환, 판매하는 2023년 제1회 군포시 알뜰 나눔장터를 개최한다. 행사는 5월 13일 토요일 11시~5시 이며 행사장소는 산본 로데오거리이다. 행사내용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중고물품 판매장터 외에
[금요저널] 군포시가 주민들의 현장 행정 확인과 시민소통 강화를 위해 3월부터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한다. ‘참여하면 바꿀 수 있다. 변화는 스스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참여가 만드는 결과물이다’ 참여와 소통을 통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삶의 현
[금요저널] 군포시는 법인세법에 따른 납세의무가 있는 관내 2022년 12월 결산법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확정 신고·납부 받는다고 밝혔다. 2022년 12월 결산법인은 소득에 대해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관할
[금요저널] 수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쓸쓸한 노후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정서적 소외감 해소 및 지역 내 돌봄 강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