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 월곶면 개곡리에 위치한 김포다도박물관에서는 지난 20일 ‘예절의 날’을 맞아 사단법인 예명원, 김포다도박물관 주관으로 ‘예절과 다도 경연 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27회를 맞은 ‘예절과 다도 경연대회’는 예절을 통한 바른 가치관 확립은 물론 우리
[금요저널] 김포시 환경녹지국장은 지난 18일 공공 재활용 선별시설인 ‘김포시 재활용수집소’에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행정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안전한 사업장을 위해 마련한 ‘재활용수집소 파봉공간 확보 공사’와 관련한 것으로 재활용품
[금요저널] 김포시가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 및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의식 개선을 위해 ‘자전거 안전 상식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전거 안전 상식 퀴즈’는 김포시민 누구나 김포시청 블로그에 접속한 후 행사 참여 링크를 클릭하는 것만으로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참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는 지난 18일 보건소 제2교육실에서 ‘2023년 상반기 김포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김포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김포복지재단, 김포시장애인복지관, 김포우리병원, 김포H병원, 김포시자원봉사센터 등 13개 기관 15명 위원
[금요저널]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지역사회 노인복지를 위한 ‘운양동 사랑의 콜센터’의 세부사업인 ‘사랑의 이불세탁방’ 진행했다. ‘운양동 사랑의 콜센터’는 운양동에 거주하는 소외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환경을 살피며
[금요저널] 고촌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고촌문화광장에서 고촌읍 주민 200여명과 함께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관람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영화관람 문화행사에서 방영된 영화는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곰의 런던 적응기를 재미있게 그린
[금요저널]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는 지난 17일 장기동 한강중앙공원에서 700여명의 만 2세 영아들이 다양한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두근두근 상상놀이터’를 개최했다. 2022년 첫선을 보인 ‘두근두근 상상놀이터’는 만 2세 영아들은 물론 보호자들에게 큰 호응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7일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김포소비자시민모임 주관으로 ‘건전한 소비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포시민 200여명이 참여했다. 김포소비자시민모임은 소비자 상담 부스를 차려 캠페인 현장 인근을 지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건전
[금요저널] 김포시는 오는 31일까지 대한민국 대표 중소기업 전문 종합전시회인 ‘G-FAIR KOREA 2023’ 김포시 단체관의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 경기도와 김포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과 KOTRA가 공동 주관하는 ‘G-FAIR KOREA 202
[금요저널] 김포시가 환경유해인자로부터의 노출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 활동공간’에 대한 지도·점검에 들어간다. 어린이활동공간은 환경보건법에 따라 어린이들이 주로 활동하는 어린이집과 어린이놀이시설 등을 말한다. 어린이는 성인과 달리 면역력
[금요저널] 김포시 체납징수 기동대는 지난 18일 2년여에 걸쳐 자동차세 등 지방세 4,000만원을 체납한 한 법인의 차량을 현장에서 적발, 족쇄를 채운 후 압류봉인 하는 등 ‘강제집행’ 처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시에서 강제집행 한 차량은 다수의 법인에서 대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2023년도 행정사무 감사를 앞두고 5월 19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 시민제보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민 제보 접수 대상은 김포시가 추진하는 업무와 관련해 행정의 위법·부당한 사례, 주요 시책사업의 개선 요구사항, 예산 낭비 및 시민 불편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는 지난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사우역 사거리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 고혈압의 날’은 세계고혈압연맹이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정한 날이다.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관내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위한 교육, 연극 ‘슬기로운 기사생활’을 상연했다. 이날 교육은 법정 이수교육 등의 기존 강의 형식이 아닌 대신 버스 운수종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