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에서 전국 최초로 제작한 어린이 안전 길라잡이가 어린이날을 기념해 김포시민들에게 배포된다. 김포시는 ‘어린이가 안전한 70만 도시 조성’이라는 목표를 설정한 가운데,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시설안전, 식품안전, 안전교육, 환경안전, 교통안전 분야에서
[금요저널] 김포시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당초 5월 5일 어린이날 개최하기로 했던 ‘통큰 체험 온통 행복한 어린이날 행사’를 이틀 후인 5월 7일로 연기한다. 이 같은 조처는 어린이날 당일 호우와 강풍이 예보된 데서 비롯된 것으로 시는 어린이 등 행사 참여자들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3일 월례회의를 열어 주요 현안과 의정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시의회는 집행기관으로부터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완화 대책 추진 현황 김포시 고향사랑기금 설치 2023~2027년 김포시 중기 기본인력 운용계획 등 총 9건을 보고 받았다. 특히
[금요저널] 김포시는 사우동 돌문로 인근 39가구를 대상으로 우수와 오수를 분리하는 ‘분류식 하수관 설치공사’에 들어갔다. 해당 가구들이 위치한 지역은 별도의 오수관이 없어 그동안 정화조를 사용해 하수를 처리했으나, 최근 개설된 도시계획도로 공사를 시행하면서 오수관과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일 김포시청 본관 2층 소통실에서 ‘김포시 하천 살리기 추진단 위촉식’을 열었다. ‘김포시 하천 살리기 추진단’은 기존 활동 단원 4명에 김기남 시의원을 포함한 신규단원 5명, 하천과장 등 4명의 당연직 단원까지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금요저널]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지난 3월 착공한 ‘장기동 한강중앙공원 물놀이장 쉼터’ 조성공사가 5월 3일 완료한 가운데, 사업장 시설점검을 마치고 5월 5일 어린이날 어린이놀이터 및 쉼터를 본격 개방한다. ‘한강중앙공원 어린이놀이터’는 여름철에 시원한 물놀이를
[금요저널] 김포시는 평화누리길의 가을의 정점을 찍던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가 올해는 여름의 푸르름을 만끽하는 ‘6월 걷기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오는 6월 3일 개최되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금요저널]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협의체의 마음이 담긴 카네이션 비누꽃바구니를 제작,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가정의 달이 시작되는 1일 오전, 한 자리에 모여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은 꽃바구니와
[금요저널]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8일 김포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김포시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기관 간의 인적·물적 자원교류 및 홍보 확대 등에 관한 것으로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7일 운양동 일원에서 김포경찰서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합동으로 굉음을 유발하는 불법개조 자동차에 대한 야간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불법 구조변경과 안전기준 위반, 소음허용기준 초과, 도로교통법 위반 등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새봄, 김포꽃으로 사랑가득 행복가득’을 주제로 한 ‘제15회 김포 꽃 전시회’가 많은 이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화려한 꽃망울을 피웠다. 김포시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에 걸쳐 장기동 김포한강중앙공원에서 김포 꽃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금요저널] 김포시와 K-water가 공동 주최하고 수자원환경산업진흥이 주관하는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이 올해 그 일곱 번째 막을 올린다. 다가오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고촌읍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3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은 수상·수변
[금요저널] 김포시 공원녹지과는 가현산 숲길 이용자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가현산 2화장실 조성사업이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가현산은 김포한강신도시에 위치한 숲길로 매년 진달래 축제가 열리는 김포의 명소인 덕에 매년 방문객 숫자가 증가하
[금요저널]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김포경찰서와 합동으로 일산대교에서 과적 차량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일산대교 측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일산대교 톨게이트에서 하이패스 차선을 무단으로 통과하는 화물차량에 대한 계도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