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8일 김포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김포시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기관 간의 인적·물적 자원교류 및 홍보 확대 등에 관한 것으로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7일 운양동 일원에서 김포경찰서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합동으로 굉음을 유발하는 불법개조 자동차에 대한 야간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불법 구조변경과 안전기준 위반, 소음허용기준 초과, 도로교통법 위반 등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새봄, 김포꽃으로 사랑가득 행복가득’을 주제로 한 ‘제15회 김포 꽃 전시회’가 많은 이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화려한 꽃망울을 피웠다. 김포시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에 걸쳐 장기동 김포한강중앙공원에서 김포 꽃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금요저널] 김포시와 K-water가 공동 주최하고 수자원환경산업진흥이 주관하는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이 올해 그 일곱 번째 막을 올린다. 다가오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고촌읍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3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은 수상·수변
[금요저널] 김포시와 K-water가 공동 주최하고 수자원환경산업진흥이 주관하는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이 올해 그 일곱 번째 막을 올린다. 다가오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고촌읍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3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은 수상·수변
[금요저널] 김포시 공원녹지과는 가현산 숲길 이용자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가현산 2화장실 조성사업이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가현산은 김포한강신도시에 위치한 숲길로 매년 진달래 축제가 열리는 김포의 명소인 덕에 매년 방문객 숫자가 증가하
[금요저널]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김포경찰서와 합동으로 일산대교에서 과적 차량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일산대교 측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일산대교 톨게이트에서 하이패스 차선을 무단으로 통과하는 화물차량에 대한 계도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화
[금요저널]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난 28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 중인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역 상생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김포시의 자매결연 도시인
[금요저널]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난 28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 중인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역 상생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김포시의 자매결연 도시인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경기도 성남에서 열린 ‘제13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당구·보치아·역도 등 다수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30일 막을 내린 이번 제13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소속 4,000여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8일 2023년 김포시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만우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 및 민간대행자 ㈜동아항업과 ‘지적재조사사업 민·관·공 합동 업무 협의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각 기관은 효율적이고 안정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8일 2023년 김포시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만우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 및 민간대행자 ㈜동아항업과 ‘지적재조사사업 민·관·공 합동 업무 협의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각 기관은 효율적이고 안정
[금요저널] 김포시가 시민들과 ‘통(通)’하고 또 ‘통(統)’하는, 이른바 ‘통통(通統)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통통행정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민선 8기 김포시장 취임식 때 언급한 “김포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친절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발언의 연장선상이다. 시는
[금요저널] 김포시가 시민들과 ‘통(通)’하고 또 ‘통(統)’하는, 이른바 ‘통통(通統)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통통행정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민선 8기 김포시장 취임식 때 언급한 “김포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친절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발언의 연장선상이다. 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