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는 ‘한강시네폴리스 진입도로’ 풍곡IC 구간에 대한 공사가 본격화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강시네폴리스 진입도로’는 김포한강로 풍곡리지점에서 시작해 향산리, 걸포동 일원에 조성 중인 한강시네폴리스 산업단지를 잇는 총 2.13km 구간 4~6차로 규모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4일 사우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외부 전문가와 함께하는 ‘2023년 제2차 찾아가는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화여자대학교 김선민 교수를 외부 전문가로 초빙, 사우동 관내 정신적 건강 문제를 포함한 복합적이고 다양한 문제로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4월 20일 김포생활체육관에서 ‘2023년 김포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시민들의 열띤 관심 속에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650여명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방문,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채용행사에는 30개의 구인업체가 참여해 생산, 관리, 연
[금요저널] 김포시 고촌도서관은 오는 5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7층 세미나실에서 어린이 독서문화진흥 프로그램으로 ‘지구 환경을 지켜라’를 운영한다. 이번 강의는 환경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작품활동을 하는 ‘지구를 지키는 가족’의 김바다 작
[금요저널] 월곶면은 지난 21일 월곶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4월 정기반상회를 개최하고 이장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응급처치 교육은 김포시보건소의 협조로 한국라이프세이빙소사이어티 진원균 응급구조사가 강의를 맡아 기본 이론설명을 듣고 모형을 활용
[금요저널] 김포시는 ‘53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인식 제고와 함께 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소등 행사’ 등 캠페인을 벌였다. 행사가 실시된 21일 김포시청 등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등은 밤 8시부터 8시 10분까지 10분간 불을 껐으며 에너지 절약 및
[금요저널] 김포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제2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2차년도 이행평가’ 결과 ‘매우우수 기관’ 평가를 받았다. 기후위기 적응대책은 건강, 농업/축산/수산, 물관리, 재난/재해, 산림/생태계, 산업/에너지, 적응기반 등 7개 부문 53개 세부사업의 다양한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4월 21일 대명항에서 경기바다함께海 행사를 진행했다. 경기바다함께海는 김포시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한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의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해안가 청소 활동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대명항 환경정화 활동’
[금요저널] 김포시는 인구 70만 시대에 대비, 조직과 개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김포시 모든 공무원을 대상으로 업무 노하우 전달 및 협업과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공무원 학습조직’을 운영한다. 시는 본격적인 ‘공무원 학습조직’ 운영에 앞서 지난 10일 내부 전산망인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0일 ‘2023년 제1회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대한전문건설협회 김포시협의회,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기도회김포지회, 김포시건설관련기업인협의회, 관내 건설업체 두 곳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 자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0일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아 ‘2023년 민·관·군 합동방역 발대식’을 개최한 데 이어 모기 등 해충 방역을 통한 ‘말라리아 퇴치 활동’을 벌였다. 우리나라는 WHO 권고에 따라 ‘2024년 한반도 말라리아 퇴치’라는 목표를 설정한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0일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와 김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 공동주최로 관내 영유아 부모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 힐링공연 ‘동갑이몽’을 개최했다. 이 공연은 개그우먼 김영희 씨와 조승희 씨가 출연하는 스탠드업 코미디로 대한민국에서 동갑으로 사
[금요저널]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제43회 김포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포시와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는 지난 20일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서 제43회 김포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진행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7일 하절기 자연 재난 재해 예방 및 선제적 대응을 위해 상습 침수구역인 사우동 A연립에 대한 양수 장비를 전진 배치했다고 20일 밝혔다. A연립은 매년 여름 집중 호우로 지하실 침수가 발생했던 지역으로 이번 양수 장비 설치에 앞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