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병수 김포시장은 10월 20일 김포시 새내기 신규공직자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3명의 신규공직자들이 함께한 이번 자리는, ‘청렴’을 주제로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실제 사례와 근로의욕을 감소시키는 문화 등을 허심탄회
[금요저널] 김포시의회의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가 현장확인을 진행하며 마무리 단계를 밟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집행기관과 의회사무국을 대상으로 사무감사를 진행해 온 시의회가 20일 상임위원회별 현장확인에 나섰다. 이날 현장확인에서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은 ‘DMZ
[금요저널] 김포시가 경로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디지털 배움터, 나만의 인생샷’ 교육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김포시는 지난 9월부터 매주 목요일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당을 찾아가 스마트폰 사용법을 교육하고 있다. 이 교육은 스마트폰 사용에 상
[금요저널] 허승범 김포시 부시장은 지난 18일 공원녹지과에서 관리 중인 문수산 숲길을 방문해 주요 사업과 시설 현황 전반을 살피는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허 부시장의 이번 현장행정은 문수산 자연휴양림 및 치유센터 등 현재 김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대상지를 검
[금요저널] 풍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제3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풍무동 특화사업 추진현황 9건 심의안건을 논의했다. 안건 가운데 겨울철 따뜻한 이불나눔사업, 이웃돕기 성금 모금 캠페인사업에 대해서는 지원대상자 자격 및
[금요저널] 김포시립 통진도서관은 다음달 8일부터 29일까지 4회차에 걸쳐 일반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인문학프로그램 ‘곤란할 땐, 옆집 언니’를 운영한다. 강의를 맡은 남수혜 작가는 40대 평범한 여성이다. 남 작가는 명랑하고 호쾌한 마흔여섯 인생론을 다룬 이야기를 가
[금요저널] 독서의 달이던 지난 9월, 양곡도서관 전 직원이 도서관 본래의 기능과 본분에 충실하며 더 나아가 독서문화진흥을 위한 노력과 고민으로 꽉 찬 한 달을 보냈다. 이 정도면 100점까지는 아니어도 99점은 받아야 마땅하지 않을까. 김포시립 양곡도서관은 ‘독서의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7일 김포경찰서 및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굉음으로 민원을 야기시키는 ‘불법개조 오토바이’에 대한 ‘야간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최근 배달앱과 배달대행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라 도로 상에 배달 오토바이가 증가하고 있다. 빠른배달 서비스
[금요저널] 김포시 허승범 부시장은 지난 17일 김포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과 관련해 소독, 통제초소 운영 점검 및 대책 방안 마련 등을 위한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허승범 부시장은 양촌읍 누산리에 있는 거점소독소의 축산시설 출입차량 소독 상황을 보고받은 뒤
[금요저널]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이 마치 열대야를 연상케 하는 뜨거운 열기를 남긴 채 막을 내렸다. 지난 주말 김포 아라마리나 일대에서 개최된 이번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에는 김포시 추산 8,000여명 관객이 참여했다. 경기도와 김포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금요저널] 장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장기동 주민자치회 주관의 아나바다 행사에 참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111나눔 캠페인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추억은 뽑GO 이웃사랑은 늘GO’ 행사는 추억의 뽑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물을 결합한 가운데 복지사각
[금요저널]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축수산과는 반려인구 1,500만 시대에 발맞춰 오는 23일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실에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위한 ‘2022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개, 고양이 등의 동물을 반려 중이거나, 반려하지는 않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경인아라뱃길 아라마리나에서 경기 서부권 7개 도시 공동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같은 기간 경인아라뱃길에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2’이 열려 평소보다 수십 배 많은 인파가 몰린 덕에 경기 서부권 7개 도시 공동홍
[금요저널] 김포시 양촌읍은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양촌읍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제‘9회 오라니장터 축제’를 개최한다. 양곡 제3 근린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9회 오라니장터 축제’는 ‘주민과 通 오라니축제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옛 오라니장터 모습을 재현하고 양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