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 고촌도서관은 내년 1월 9일부터 12월 22일까지 1년 동안 ‘2023년 스마트영어도서관’을 운영한다. 고촌도서관의 ‘스마트영어도서관’은 영어독서프로그램을 가지고 연중 상시 운영되며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 컴퓨터가 있는 곳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다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개최한 ‘2022년 김포시 평생학습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8일 밝혔다. ‘온마을이 평생학습으로 통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국가애도기간으로 인해 행사 규모를 축소,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첫째
[금요저널] 김포적십자 한빛봉사회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관내 사할린동포, 시각장애인, 다문화가정, 소외계층 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기 위해 150명의 봉사원과 함께 알타리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민주평통김포시협의회, 김포하천살리기 추진단에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각 분야별 전문가로 이뤄진 의정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7일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8대 전반기 김포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위원은 노인복지·행정·교육·환경·여성·보건·교통·농업·토목·건축·안전·세무·문화·복지 14개 분야 15명으
[금요저널] 김포시는 전국 최초로 사인 간 재해위협요소 대응을 위한 비스포크 안전점검제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비스포크 안전점검제란 사인 간 문제로 사각에 놓여있는 시민재해위협요소를 적극 발굴하고 행정조치뿐 아니라 안전조치 완료 시까지 이행자에 안전절차 및 기술자문을
[금요저널]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오는 12월 3일 오후 2시 유아 등 김포시민 80여명을 대상으로 연말 가족 매직컬 ‘스크루지의 마술가게’를 상연한다. ‘스크루지의 마술가게’는 극단79에서 선보이는 마술과 뮤지컬이 결합한 ‘매직컬’ 형식의 극으로 마술가게를 운영하는
[금요저널] 경기도 김포시는 구래청년지원센터 ‘김포 청년공간 창공’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위해 운영사무 수탁기관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최근 10년 이내 청년관련 사업 시행, 청년 정책 연구 및 청년 혁신 사업, 청년 일자리사
[금요저널] 김포시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을 기점으로 ‘사랑나눔 행복도시락’, ‘행복 담은 밑반찬’ 사업을 각각 개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에 따르면 도시락은 맛과 영양 모두를 만족시키는 고급 뷔페 요리로 구성, 대상가구로 해금 만족감과 존중감이 느껴지도
[금요저널] 김포시 마산동은 지난 2일 양촌 신협에서 ‘2022년 신협 온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관내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이불 13채를 마산동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역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취약계층 어르신
[금요저널] 김포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임기가 오는 12월 말로 만료된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2023년부터 활동할 도시계획 위원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모집 분야는 토지이용, 건축·주택, 경관, 교통, 환경, 방재까지 총 19명이다. 위촉기간은 2023년
[금요저널] 김포시는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 등 북한 동향과 관련해 불안한 안보 상황이 확대된다. 에 따라 ‘안전디딤돌 앱’을 활용한 ‘내 주변 대피소 찾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안전디딤돌 앱’은 비상시 행동요령, 주변 대피소 찾기뿐 아니라 재난발생 시 지역별 기
[금요저널] 김포시 월곶면 소재 진원산업은 지난 1일 월곶면에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400kg을 기탁 했다. 진원산업은 월곶면 고양리 소재의 비닐 포장재 전문 제조업체로 매년 월곶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이 회사 정진원 대표는 “지속적
[금요저널] 사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일 사우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홀몸 어르신 및 돌봄 가정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관내 저소득층 80가구에 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사우동주민자치회장을 포함한 통장들은 행사장을 방
[금요저널] 김병수 김포시장은 3일 김포시의회 제22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해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 민선 8기 김포시장이 첫 시정질의를 통해 시민 숙원인 ‘5호선 연장’을 상세히 설명한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는 평가다. 김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