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5일까지 김포시 특수사업 일환으로 벼 재배 전면적을 대상으로 헬기와 드론을 이용한 친환경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품질 김포금쌀 생산 및 벼 병해충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매년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는 지난 7월4일 어르신들이 운동에 대한 관심으로건강생활실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5개 읍·면 15개의 경로당, 마을회관,보건진료소등에서 2022년도 청춘드림 체조교실을 일제히 개강했다. 청춘드림 체조교실은 김포시 건강통계를 토대로 교육기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양촌청소년문화의집 특성화사업 ‘청소년역사탐방’이 청소년의 많은 참여와 관심 속에 7월 16일 종료됐다. 이번에 운영된 ‘청소년역사탐방’은 관내 초등 5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남한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유물 유적들을 간직한 신륵사 탐방으로
[금요저널] 김포시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사랑의 일촌’으로 맺어진 취약계층 14가구를 직접 방문하고 안부를 확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협의체 위원 14명은 지난 2월부터 1:1로 연계된 홀로 어르신을 대상으로 유선을 통해 식생활 등 생활 여건을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7월 18일 소통실에서 관계공무원 및 출자출연기관 담당자 등 총 30명이 참석해 ‘2022년 김포시 홈페이지 취약점 점검’ 보고회를 가졌다. 자체적으로 취약점을 점검해 오다, 보다 전문적으로 취약점을 점검하기 위해 금년 처음으로 용역사업으로
[금요저널]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어촌민박 예약을 하기 전에 지자체 신고업체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예약을 진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농어촌민박 사업장 표시의 법정 의무화에 따라 지난해부터 ‘농어촌민박 사업장 표시 지원 사업’을
[금요저널] 김포도시관리공사가 운영하는 풍무국민체육센터에서 지난 7월 15일 화재대피용 구조손수건함 및 휴대용 조명 등을 체육센터 내 5개소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각 구조용품들은 화재대피상황에서 유용한 용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구조손수건은 화재 발생시 뜨거운 열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고촌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관내 청소년에게 진로체험 및 직업세계관 확립을 위한 ‘현장속으로 재미데이 2기’를 운영한다. ‘현장속으로 재미데이 2기’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항공 관련 진로 직업에 대한 기본이해와
[금요저널] 김포시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집단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소규모 산업체 등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이날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급식인원 100인미만 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주요 점검내용은 식재료·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조리장 내 위생·청
[금요저널] 김포시 양촌읍은 지난 18일 학운초등학교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기탁된 라면은 학운초 학부모회에서 주최하고 학생들이 직접 운영한 ‘2022년 학운경제장터’ 개최 관련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수식
[금요저널] 김포산업진흥원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함께 산업 및 기업 데이터 기반의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새롭게 구축했다고 밝혔다. 관내 기업은 7월부터 기업지원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기업지원정책 안내 및 전문가 매칭, 산업정보 인포그래픽, 기업현황리포트 등
[금요저널] 김포시 운양동은 지난 18일 ‘운양동 카페거리’ 특화 상징물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화 상징물은 주민과 상권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해 석재 형태로 제작됐다. 상권 진입 차량, 보행자의 동선과 시야를 고려해 설치 위치를 정했으며 야간조명을 함께 설치해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는 코로나19 감염병 지속 상황이지만 주민안전을 위해 ‘22년 5월 14일부터 비대면으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시작해 9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감염병 상황이 주춤한 7월부터는 대한전문응급처치협회 강사가 출장해 대면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금요저널]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문화공연 ‘찾아가는 애니메이션 OST 음악회’를 8월 5일 금요일 오후 5시에 배움의 길 앞 1층 로비에서 진행한다. 로비에서 진행되는 공연인 만큼 배움의 길을 공연 좌석으로 운영해 많은 이용자들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어울림앙상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