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일 엄청난 폭염이 지속되는 이번 여름, 김포 아라마리나에서는 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적셔줄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이 펼쳐지고 있다.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한 아라마리나에서 진행되는 ‘2022 김포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은 경기도와 김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3일 북변동에서 실종되었던 어르신를 찾는데 CCTV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박00 어르신은 지난 3일 20시 30분경 북변동 자택에서 나간 후 늦게까지 귀가하지 않아 실종신고가 됐다. 김포경찰서는 전담 수사관을 도시안전정보센터에
[금요저널] 김포도시관리공사는 젊은 직원의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공사의 현안사항을 해결하는 차세대리더 양성 및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7월 1일에 제1기 청년위원회의 위촉식과 정담회를 개최했다. 제1기 청년위원회는 각 부서에서 추천된 MZ세대 직원들로 구성된 조직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고촌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미디어 리터러시 이해를 통해 청소년의 올바른 미디어 활용능력을 함양시키고자 청소년문화활동사업인 ‘바른 미디어 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은 미디어를 둘러싼 여러 공간에서 다양한 경험과 소통을 하지만, 코로나1
[금요저널] 지난 7월 4일 양촌읍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022년 하반기를 시작하는 7월 첫주 월요일에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강의와 워크북 동영상을 통해 교육이 이뤄졌으며 코로나 방역수칙 완화로 더 노출되기 쉬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및 준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진로체험지원센터는 김포시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2년 창의융합대회”를 개최한다. 센터에서는 2018년도부터 김포시 청소년들의 미래 적응력 주도성 강화를 위해 ‘스마트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왔으며 참가인원이 꾸준히 늘고 있었다.
[금요저널] 운양동발전협의회는 창립 6주년을 맞아 지난 5일 운양동 모담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수 김포시장, 박상혁 국회의원, 이기형 경기도의원, 김인수 · 유영숙 · 장윤순 · 정영혜 김포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발전협의회 회원 등 8
[금요저널] 김포시 양촌읍 새마을부녀회 20여명은 지난 7월 4일 이른 아침부터 구래리 소재에 있는 경작지에서 감자 캐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감자 캐기 행사는 지난 3월 양촌읍과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휴경농지에 파종하고 3개월간
[금요저널] 김포시 징수과 체납징수 기동대는 지방세징수법 개정 등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지방세 1천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가 수입하는 물품에 대한 체납처분을 관세청에 위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시가 위탁한 체납자는 2021년 고액·상습 체납자로 명단공개
[금요저널] 김포시 보건소는 북부지역 거동불편자, 독거 어르신 등 건강취약계층에 대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우리 몸을 지탱하고 있는 ‘발’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3주차 과정으로 1주차에는 발 관리의 중요성, 부위별 지압점 이해, 2주차에는
[금요저널] 김포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직접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제 2회 김포본동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총회는 이웃과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즐기고 참여하는 마술, 연주, 댄스, 노래등 문화행사와 연개한 공원 콘서트와 별빛
[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장마철 이후, 다가오는 폭염에 대비해 고추 관리 요령을 알리는 한편 고온기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장마 이후 침수된 토양은 배수로를 신속히 정비해 물 빼기 작업을 실시해야 한다. 침수 시 역병, 무름병 등이 발생하기 쉬워지고 꽃과 열매
[금요저널] 김포시는 연근해어업의 수산자원 회복과 생산력 확보를 위해 지난 7월 4일 김포시, 한국수산자원공단, 어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꽃게 42만마리를 김포 어업인들의 조업 해역인 서해 장봉도 인근 해상에 방류했다. 김포시는 매년 어린꽃게를 지속적으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7월 5일 대한노인회 김포시지부 이석영 지회장과 유필선 학장, 부회장을 만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석영 회장은 “노인 한 명을 잃는 것은 박물관 하나를 잃는 것”이라는 말로 노인들의 삶의 지혜